TK
K-위키
| 주의. 이 문서는 지역감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정지역비하 문서 작성으로 인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 본인에게 있음을 강조합니다. |
개요
Tae-gu Kyungbuk의 줌말이다. 한국전쟁이전만 해도 조선의 모스크바로 불리던 곳인데, 그이후로 애국보수의 성역이 되버렸다. 정확히는 대국적인 반인반신 등장이후부터다. 사실 경상남도도 비슷했는데, TK는 보수정당이 아닌 정당이 당선되는 경우가 거의희박했지만 경남지방은 간간히 민주당이 당선되다가 20대 총선이후로는 판세가 꺾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TK지역은 TK자민련인 자유한국당을 찍어주는 애북고수들이 존재하기에 좀 처럼 공략이 쉽지 않다. 민주당의 본진인 호남지역 조차 새누리가 당선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근데 19대 대선 이후로는 또 다시..]
박근혜 탄핵 이후
지방선거에서 홍크나이트가 이 지역조차 민주당에게 넘기려고 시도했으나, 결국 홍크나이트도 실패했다. 물론 박근혜의 경우 TK의 절대근엄인 반인반신을 모욕했기에, 19대 대선 때는 문재인이 우세였던 지역도 나왔다. 다만 The 킹이 TK지역을 박살낼 예정이라는 소문만 무성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