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IC

K-위키
옛@English (토론)님의 2018년 9월 16일 (일) 03:24 판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ㄴ일본식 구닥다리 영어시험을 관습으로 여기는 곳은 헬조선 뿐이다.

주의. 이 문서는 존나 재미없는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것 때문에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져도 디시위키PPAP를 추면서 등장해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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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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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만든 새끼는 진짜 병신 새끼입니다!
습니다.
이 새끼들은 자기가 만든 것으로부터 직접 고통 받게 해야 합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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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산업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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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이 바뀐대~!

100점 만점의 영어시험이다.

21세기 초부터 대유행한 조선의 민속놀이, E-Sports이다.

그 성균관대 영문과 스윙스는 97점이다. ㅎㄷㄷ

요즘엔 토익스피킹이나 OPIC 없으면 단독으로는 쳐주지도 않지만

여전히 취업시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점수 중 하나.

900점 이상은 통계적으로 전체 수험생의 5%내외이다. 아래에 쿨병 걸린 병신새끼들이 싸질러놓은 것은 알아서 필터링하면서 보자. 물론 요즘엔 800~850이 첫 월급 200이상 직장 취업 하한선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시험을 따로 공부를 하고 있다면 이미 그 자체로 너는 잉여.는 지랄이고 공부해야한다 븅신아

특히 꼴통대학 학생들은 이걸 무려 반년 이상 학원까지 다니면서 준비하기도 한다고 한다. 반년은 좀 오바고 솔직히 학원 가서 두세달 내주는 과제만 따라해도 800이상은 개나소나 찍음. 심지어 토익 준비하는 기숙학원까지 생겼단다. 무슨 수능도 아니고 다 큰 성인들이 토익 땜에 기숙을 가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학원 말고도 대학들어가면 교양과목에 꼭 토익이 있는데 중간,기말 대신에 토익정기시험 점수로 대체한다.

ㄴ영작문 같은 건 있어도 그딴 건 없던데?

영특 이라는 대학입시 전형이 있는데 토익점수로 인서울 대학을 들어갈수도 있다.

ㄴ영문과밖에 못가는 엠창전형이니까 노리지 말길 바란다

ㄴ영특도 영문과말고 국제학과 같은것도 갈 수 있는데 조금 이름있는 학교부터는 절대로 토익만 보지 않는다 토플에 영어에세이나 면접까지 다본다. 그냥 검머외 뽑는다고 보면 된다.

요즘엔 900점 넘긴 점수가 결코 잘하는게 아니라 그게 정상인거다.-예전엔 대단하기도 했다.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한 분도 990 만점 받아서 당시에는 화제가 되었다.

그 밑은 평생 조선말이나 우가우가 하다가 미개하게 가게 될 것이다.

어떤 금수저이자 컨셉충은 일부러 주말도 반납하고 자유시간도 반납해서 토익공부를 한다음 토익점수가 자기 키만큼 나오게 한다.

참고로 '수능영어 1등급'의 경우는 한달만 열심히하면 800점 후반에서 900점은 쉽게 가능하다.

근데 진지빨고 보면 토익 900 넘는 놈들 은근히 많은거까지는 인정하는데 개나소나 900정도는 아니다

쿨병걸린놈들이 900 900 거리니까 개나소나 900거리는데 토익은 상대평가인걸 명심하자.

일단 700이상만 되어도 웬만한 데는 일단 넣어볼 수는 있다. 물론 된다는 소리는 아니고 자소서 이빨 까는 걸로 커버칠 수 있는 최소한의 점수라는 뜻이다. 이거 밑이라면 그냥 한강으로 가거나 좆소기업으로 가서 열정페이 받아라. 요즘엔 800이상이 컷이다.

채점기간이 거의 3주 가까이 걸린다. 대체 뭘 어떻게 해야 완전 객관식 시험을 채점하는데 3주가 걸리는지 알 수가 없다.

성적표를 다시 보려면 돈을 따로 내야한다. 영어 실력 측정도 제대로 못하고 성적표 가지고도 장사하는 쓰레기 같고도 창렬한 시험이라고 할 수 있겠다.

성적표는 한달에 한번씩 바꿀 수 있다. 1년내내 매월 보고 제일 좋은거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11장은 다 찢어버려라.

영어권 나라에서 살다온 사람 중 병신만 아니면 850점 정도는 가뿐히 넘는다고 한다.

ㄴ ㅇㄱㄹㅇ 내 친구들 중 캐나다에서 1년, 호주에서 1년 살다온 친구 두놈 있었는데 귀국하자마자 시험치니까 딱 850점 나옴. 특히 영어권에서 1년 이상 살면 리스닝에서 딴 생각하다 못 듣는 거 아니면 무조건 495 찍더라. 독해도 다 맞고 근데 문법에서 은근히 털려서 900점은 따로 공부하는 거 아님 안 나옴.

솔직히 고딩때 영어 열심히만 했으면 (모의 1~2) 700점은 그냥 나온다.

ㄴ영어 4등급 같은 3등급이었는데 딱 700나옴

ㄴ 미국이나 영어권 국가 4~5년 살다 온 애들은 950도 가뿐히 넘는다



TOEIC RC 시간 안에 푸는 법

정석대로 풀면 대부분의 시험 응시자가 75분 안에 TOEIC RC를 못 푼다. 하지만 TEPSTOEFL과는 다르게 TOEIC에서는 LC 시간에 RC를 풀어도 되므로 LC 시간을 아껴서 RC를 풀면 시간 안에 풀 수 있다. 텝스의 경우 listening, vocabulary & grammar, reading의 세 개 section이 정해진 시간이 있어서 각 section별 시간에 다른 section의 문제를 풀면 부정 행위로 처벌된다. iBT 토플의 경우는 더 엄격해서 reading section의 경우 12 - 14 문제가 딸려있는 각 passage를 풀고 인터넷으로 제출해서 다음 passage로 넘어가면 이전 passage를 다시 못 풀고, listening, speaking, writing section들의 경우는 문제 하나를 풀고 제출하면 이전 문제로 못 넘어간다. 하지만 토익은 listening section 시간에 reading section 문제를 풀어도 된다.


우선 part 1과 part 2 앞부분 direction을 들려줄 때 reading section의 part 5를 푼다. 그리고 part 1과 part 2는 문제를 듣고 시험지에 바로 보기 a, b, c, (d)에 대해 정답일 것 같은 건 O, 오답인 것 같은 건 X, 애매한 건 Δ 기호를 치고, 한 문제 끝날 때마다 바로 바로 OMR 카드에 마킹한다.


상급자용

여기부터는 실력이 좀 더 되는 사람만 따라할 수 있다. Listening section의 part 3과 part 4는 conversation이나 monologue 하나 당 문제가 3개씩 있다. Part 3 앞부분 direction을 들을 때 part 3 제일 앞에 있는 32 - 34번 문제와 보기를 읽어 보고 중요 단어에 밑줄 쳐놓고도 시간이 남을텐데 그 때 reading의 part 5를 푼다. 그리고 각 dialogue를 풀 때 3문제 풀고, 3문제마다 OMR 카드에 마킹하면 된다. 3문제 풀고 마킹하고도 시간이 약간씩 남을텐데 그 때도 reading section의 part 5를 푼다. Part 4는 part 3과 같은 방법으로 풀면 된다.


그러면 listening section의 part 4가 끝났을 때 listening section의 100 문제의 마킹이 끝난 상태일 것이다. 또한 이미 reading section의 part 5 문제의 상당수를 푼 상태일 것이다. 그러면 원래는 75분 안에 reading section 다 못 푸는 사람도 다 풀 수 있다. 단, listening 실력이 일정 이상이 되지 않으면 이렇게 못 한다.

같이보기

토익스피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