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IC

K-위키
옛@218.156.222.192 (토론)님의 2015년 12월 11일 (금) 22:04 판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요즘엔 토익스피킹이나 OPIC 없으면 단독으로는 쳐주지도 않지만

여전히 취업시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점수 중 하나.

이 시험을 따로 공부를 하고 있다면 이미 그 자체로 너는 잉여.

특히 꼴통대학 학생들은 이걸 무려 반년 이상 학원까지 다니면서 준비하기도 한다고 한다.

영특 이라는 대학입시 전형이 있는데 토익점수로 인서울 대학을 들어갈수도 있다.

요즘엔 900점 넘긴 점수가 결코 잘하는게 아니라 그게 정상인거다.-예전엔 대단하기도 했다.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한 분도 990 만점 받아서 당시에는 화제가 되었다.

그 밑은 평생 조선말이나 우가우가 하다가 미개하게 가게 될 것이다.

어떤 금수저이자 컨셉충은 일부러 주말도 반납하고 자유시간도 반납해서 토익공부를 한다음 토익점수가 자기 키만큼 나오게 한다.

참고로 '수능영어 1등급'의 경우는 한달만 열심히하면 800점 후반에서 900점은 쉽게 가능하다.

근데 진지빨고 보면 토익 900 넘는 놈들 은근히 많은거까지는 인정하는데 개나소나 900정도는 아니다

쿨병걸린놈들이 900 900 거리니까 개나소나 900거리는데 토익은 상대평가인걸 명심하자.

일단 700이상만 되어도 웬만한 데는 일단 넣어볼 수는 있다. 물론 된다는 소리는 아니고 자소서 이빨 까는 걸로 커버칠 수 있는 최소한의 점수라는 뜻이다. 이거 밑이라면 그냥 한강으로 가거나 좆소기업으로 가서 열정페이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