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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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학 | |
|---|---|
| 한국어 | KBS 한국어능력시험 • TOPI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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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 TOEIC • TOEFL • TEPS • IEL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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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어 | DE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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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어 | Goethe-Zartifikat |
| 러시아어 | TORFL |
너가 영어로 해외대학수업을 알아들을 수 있나 없나 측정해주는 영어시험.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언어 4영억을 다 시험봐야한다.
난이도 기준을 봤을 때 텝스보다는 쉬운 편(?)인데, 토익보다는 절대적으로 좆나 어렵다.
토익토플텝스 환산표라고 떠돌아 다니는 게 있는데 그거 믿지 마라.
토익 900점대가 토플 처음보고 90점 밑도는 점수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110넘으면 인생이 편해진다. 참고로 만점이 120점이고, 토익에서 800점 나올 점수면
토플에서 70점대 중반을 넘길 수준이라고 보면 되겠다.
읽기: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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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지문 따위는 우걱우걱 씹어먹는 난이도의 지문들이 3~4개 나온다. 지문이 3개면 60분, 4개면 80분이다. 시간 많아보이지? 한 지문에 문제가 10개 딸려있는데, 그 중 3할은 니 뇌에서 찾아볼 수도 없을 단어를 묻고, 나머지 3할은 문맥, 그리고 나머지 4할은 문장 집어넣기나 대명사 혹은 서머리 등을 물어본다. 그나마 괜찮은건 단어문제가 지문당 2-3개씩나오는데 뉴비들은 그거만 맞추도 7-8점은 먹고 들어간다.
제일 극혐은 inference. 지문에 나온 정보를 그대로 고르면 안되고 지문에 나온걸 바탕으로 니가 추론해야 점수를 준다. 지문에 나온 단어가 그대로 적힌 보기가 있다면 함정이니까 고르지 마라.
4개일 경우 더미라고 해서 1개는 점수에 반영이 안되는데 이티에스는 왜 이딴걸 만들어서 괴롭게하나 이해할 수 없다.
듣기:Listening
좆같다. 토익 리스닝 따위하고는 비교도 안된다.
애초에 토플 리스닝에 쓰이는 지문 난이도가 토익 리딩 수준 싴발 ㅋㅋㅋㅋ
거기다가 읽어주는 속도가 1초에 3~4단어이다.
근데 뒤의 2개 파트도 지문 읽어주는 속도는 동일하므로 리스닝이 안되면 토플은 그냥 포기해라.
리스닝이 중요한 이유가 뒤에 스피킹 6개중에 4개가 리스닝을 요하고 라이팅 2개중에 1개가 리스닝을 요함.
리스닝을 못하면 리딩빼고 다 말아먹는셈.
말하기:Spe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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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준비시간과 스피킹 타임이 있다.
15.45/15.45/30.60/30.60/20.60/20.60(준비시간.스피킹타임)
파트 1,2는 시간이 없어서 좆된다. 시발 15초동안에 머릿속에서 지문을 구상하고 45초동안 말하라는 게 싴발...
파트 3,4는 지문 읽은 뒤 리스닝까지 듣고 정리한 뒤 그걸 토대로 30초동안 구성을 해야 한다. 스피킹 파트 중에서 그나마 쉬운 편이다.
파트 5는 남자사람 혹은 여자사람이 좆나게 불평불만하는 거 받아적어서 요약해서 말해야 한다.
파트 6은 교수인지 뭔지 모를 놈이 좆나게 빠른 속도로 강의하는 거 듣고 구성을 짜서 그대로 말해야 한다. 강의 들으면서 받아적는 난이도가 hell이다. 싴발
쓰기:Writing
템플릿부터 준비해라.
독립형/통합형 이렇게 두 파트로 나뉘어져 있고,
각각 30분, 20분 이렇게 글을 쓸 시간이 주어진다.
독립형의 경우는 주어지는 선택지들 중 하나를 골라서 글 쓰는 거다. 비교적 시간이 남는....다는 시발
구성 생각하고 이것저것 검토하다보면 시간이 휙휙 날라간다.
통합형의 경우는 지문을 읽은 뒤, 교수가 거기에 대해서 쏼라쏼라 반박하는 거 들은 후 그걸 요약해야 한다.
20분이라는 시간밖에 없다보디, 시간싸움이 된다.
토플 스킬
- 템플릿: 오오 시발 템플릿 오오. 스피킹이나 롸이팅의 경우는 시간이 좆같이 없고 구성을 짤 시간도 적다 보니 템플릿, 즉 틀을 준비해간다.
해커스 혹은 파고다 같은 교재에 나와있는 유명한 틀들을 외우고 있다가 토플에서 써먹는 것이다. 이게 복불복인게, 템플릿을 잘만 써먹으면 20점 이상 나오는데,
템플릿을 잘못 썼다가 치팅으로 간주되면 10점대 초반이라는 광광 우럭따라는 소리가 나올법한 점수가 나온다.
- 고사장 선정: 토플 보는 고사장마다 평가가 다르다. 좋은 고사장의 경우, 감독이 템플릿을 미리 A4에 써놓아도 치팅으로 간주하지 않고, 옆사람이 스피킹 할 때 뭐라고 씨부리는
소리도 별로 안 들리며, 리스닝용 헤드폰이 질이 좋다는 등의 여러모로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이런 좋은 고사장은 토플 시험으로부터 한 달? 어쩃든 일찍이 신청해놓아야 한다.
안 그러면 신청인원이 꽉차버린다. 좆같은 고사장의 경우, 감독관이 좆나게 참견하고, 템플릿 써놓는 거 치팅으로 간주하고, 시설 시발같다는 등등
토플 보는 사람들에게 여러모로 좆같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이런 고사장들에 대한 평가는 해커스 토플 커뮤니티에 들어가면 알 수 있다.
- 간식: 대부분의 토플시험은 점심시간을 낀다. 예를 들어 10시에 시작하면 12시 즈음(리스닝 끝난 뒤) 10분동안 강제로 쉬는 시간이 주어진다. 간식을 미리 준비해놓지 않으면
나머지 두 파트동안 에너지 후달려서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떠나게 된다.
- 엿듣기: 남들이 스피킹 파트 할 떄 남들이 말하는 거 몰래 듣는 스킬이다. 스피킹 주제가 뭔지 미리 짐작할 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다. 물론 감독관들도 이 스킬을 알고 있기 때문에
대놓고 엿듣다가는 치팅으로 간주 될 수 있다. 만약 니 앞에 목소리 존나 크고 발음이 똑바른 녀석이 있으면 그 녀석이 말하는 걸 헤드폰 너머로 들어주자.
X나게 창렬한 시험
별의 별 걸 다 돈으로 가져가는 새끼들이다
현재 iBT로 컴퓨터 시험제 되기 전에는 오프라인 시험에서 스피킹을 또 따로 돈을 가져갔다
iBT도 가격이 10만원이다 씨이발 죽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