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 day song
- 아빠-에리 / 엄마-노조미 / 딸-니코
소 개
러브라이브 극장판 삽입곡.
Angelic angel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온 뮤즈가 해체하지 말아달라는 주변 사람들의 부탁을 거절하는 대신 어라이즈 포함 전국의 모든 스쿨아이돌 팀들을 모아서 부른 노래. 극장판의 하이라이트이며 전국의 모든 스쿨아이돌이 뮤즈의 백댄서가 되는 진풍경이 볼 만 하다.연습에서 갈려나가는 수백명의 노말부원들 극장판 거의 마지막에 하이라이트로 이 노래가 나오며 이 노래가 끝난 뒤 아라이즈 등 스쿨아이돌들과 기념사진을 찍은 후 시간대가 2년2개월 뒤로 바뀐다.
분명 활기찬 노래이지만 럽장판 분위기에 맞춰 가사를 곱씹어보면 진짜 슬프게 들린다. 럽장판 뮤즈의 이야기에서 볼 수 있는 뮤즈의 마지막 노래[1]이자 군데군데 뮤즈의 마지막을 암시하는 가사가 있기 때문. 이 노래에서 우울증+공허감을 쌓자마자 보쿠히카로 터트려버린다. 시발ㅠㅠ....
이 의상의 스쿠페스 극장판 특전카드가 추가됬으며 획득경로는 극장 상영관으로 입장하면 그곳의 직원이 주마다 바뀌는 영화관 특전을 주는데 그 안에 9명중 1명이 무작위로 들어있다.
즉 저 특전슈레를 모으려면 럽장판 최소 9번 보거나 다른 사람들한테 사야하고 일러가 정말 예뻐서 구하는 사람도 많아 모으기가 꽤 힘든데 이걸 다 모으는 정신나간 특전사가 나타났다. 이제보니 엔젤릭엔젤 다모은 그 미친놈이네;;
해당 카드들의 사이드스토리 번역은 링크를 따라가자.
이지:4렙 / 노말:7렙 / 하드:8렙 / 익스:- / 125렙, 메인스토리 33-1장에 풀리는 퓨어곡.
이지:119 / 노말:221 / 하드:390 / 익스:- / 시간 2:04
통상곡 하드 중 가장 노트가 많다. Angelic angel은 노트만 많지 정박이어서 쉬웠는데 이건 엇박도 계단도 많이 나온다.
군데군데에 익스치는듯이 손가락을 빨리 움직여줘야 하는 구간이 있다. 통상곡 하드라고 엄지플레이로 느긋하게 하다간 굿을 계속 볼 것이다.
후렴구 끝날 쯤에 5연트릴+단노트 하나가 붙어나오는데 이 단노트가 5연트릴이랑 살짝 떨어져있다. 그래서 무심코 6연트릴로 치면 바로 콤보가 깨진다.
이 곡으로 익스가 나오면 상당히 재밌을 것 같다.
근데 럽장판 본 너네들 이거 제대로 플레이 할 수 있을까? 서니데이송도 보쿠히카랑 비슷하게 눈물나는 노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