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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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Blackastral (토론)님의 2018년 2월 22일 (목) 22:15 판

틀:라

TED.

초딩들아 니네가 찾던 그 테드는 여기 없다

그냥 나가서 클로방송이나 봐라

테드.

학술 강연 프로그램.

홈페이지유튜브, 심지어 안드로이드IOS 앱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감상할 수 있다.

개요

애미뒤진 씹뜨억 뽕빨물 애니나 라노벨같은거 쳐 읽지말고 이런 것좀 보자.

참고로 이거 한번 직관하려면 10,000달러 정도가 필요하다.

고로 사람이 수십명씩 모이는 테드 강연에서는 몇억짜리 강연을 보는 것과 동일한 것이니 경건한 마음으로 보도록 하자.

수많은 학술, 고독, 고뇌, 경험, 예술, 느낌, 인생 .. 하여튼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은 다 있다. 교양을 쌓고 싶으면 닥테드다.

뿐만 아니라 영어듣기를 훈련하기에도 좋다. 토익 듣기 같은 경우는 일관되게 미국 중서부 발음, 넓어봐야 영국 발음 정도를 사용한다. 그런데 영국식 발음과 미국 중서부 발음 사용자를 합치면 얼마나 될까? 2억이 조금 넘을까? 전체 영어 사용자는 10억이 훌쩍 넘어간다. 특이한 발음은 수도 없이 많은데 테드에서는 별의별 사람들이 와서 강의를 하므로 특이한 발음에 익숙해지기가 아주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