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50
K-위키
머한민국의 훈련기
골든이글로 불리며 머한민국 최초의 국내 개발 초음속 고등 훈련기다.
별명의 유래는 검독수리에서 유래되었다.
KTX-2 사업에 의하여 순수 국내 독자개발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록히드 마틴과 KAI의 공동 개발로 이뤄진 기체이다.
이 훈련기를 베이스로 FA-50이라는 경공격기가 개발되었고 많은 나라에 수출중이라고 한다.
불곰국의 전투기
PAK FA참고
소련땅크
2차 대전 중 소련이 개발한 경전차
월망겜에선 4티어로 나온다.
- 제원
중량 : 14t
전장 : 5.20m
전폭 : 2.47m
전고 : 2.16m
승무원 : 4명 (전차장, 포수, 장전수, 조종수)
장갑 : 12mm ~ 37mm
주무장 : 45mm M1938 전차포 1문 (150발)
부무장 : 7.62mm DT 기관총 1문
엔진 : 모델 V-4 디젤엔진 (300HP)
출력비 : 21hp/t
현가장치 : 토션 바
연료량 : 350L
항속거리 : 220km
속도 : 60km/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