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illiant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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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혼성 락 밴드다.
지들은 비틀즈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데 이게씨발 현대밴드중에서 비틀즈 영향 안 받은 밴드 없다. 의외로 한곡갑인데 95년에 결성하고 98년에 나온 그 유명한 There will be love there ~愛がある場所~ 이걸로 사실상 메이저로 떴다. 그러고선 다른 메이저 밴드들과 다를 바 없이 평균적인 수준을 유지하며 순항중이다.
유명한 곡으로는
1998년 There will be love there ~愛がある場所~ 1999년 CALL MY NAME 2000년 Hello Another Way ~それぞれの場所~ 2002년 Rainy days never stays 2008년 Ash Like Snow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