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Azimk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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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갓튜브 틀:방글라데시뽕

개요

방글라데시영상 편지 업체이다.

상세

영상 편지 문서에 서술되어 있듯이 인도나 방글라데시 일대에서는 후원금과 문자를 받으면 그 문자를 칠판에 적고 낭독하는 직업이 존재한다. 오로지 브릭스류의 인구만 많은 개발도상국에서만 가능한 컨셉의 직업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Team Azimkiya는 대한민국을 위주로 영상 편지 요청을 접수하고 한화로 15,000원과 함께 영상 편지 문자를 요청하면 그것을 칠판에 적어 똑또눈 한꾹땅! 하고 낭독한다. 최근에는 지나치게 높은 인기 때문에 다는 못 해준다고 한다.

인도인 어른 1명과 방글라데시인 소년 4명이 영상에 등장하고 처음에는 상게방게 붕구레 거리면사 입장하다가 인도인 어른이 큰 소리로 글자를 읽으면 소년들이 합창하며 따라 읽고 마지막에는 원시인 느낌의 브금과 함께 댄스를 춘다.

'이신우 병신새끼'라는 글을 낭독한 것을 기점으로 구독자 수가 하루에 2~3만명씩이나 늘 정도로 알고리즘에 자주 등장하게 되었고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한국 감사 영상을 찍어올리는 등 노를 젓다 못해 프로펠러로 돌리고 있다.

관짝 댄스가 가나의 국위를 선양했다면 이 유튜버들은 생판 처음 보는 나라에서 국위선양 중이다. 국민일보 산하 유튜브 업체인 취재대행소 왱 측에서도 이곳에 인터뷰 요청을 넣었다. 결국 누군가가 독도가 한국땅을 신청했고 그것이 영상으로 올라왔다.

대머리 깎으라는 영상에서는 머리를 다듬고 엉덩이 드립 영상에서는 응디를 흔들고 군대간다는 영상에서는 경례 포즈를 취하는 걸 보면 한국어를 아주 잘 아는 듯 하다. 영상에서 하트도 마구잡이로 주지 않고 그럴듯한 댓글에만 주는 걸 보면 빼박이다.

날이 갈수록 한국어 실력이 늘고 있다. '찐따꽚꼆' 때는 짭따깝겹이라고 읽었지만 독도는 한국땅 때는 어눌하긴 해도 얼추 비슷하게 읽었다.

물 들어오기 전에 노부터 저어서 여기 광고문구를 넣고 떡상한 업체들이 있다. 이른바 앞광고다. 홍보로 의심될 수 있으니 이름은 안 적는데 영상들 보면 알 거다.

2020년 9월 16일 16시 2분에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