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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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기타 : 피트 타운센트
드럼 : 키스 문
베이스 : 존 엔트휘슬
보컬 : 로저 달트리
하드락계 최고의 밴드라고 전 글에 쓰여있던데
그건 개소리다.
하드락계 최고의 밴드라는 거 사실 없다.
피트 타운센드가 없었으면 뒤의 락 기타리스트 없다는데
그것도 개씹소리중의 개소리다.
피트 타운센드가 등장하기 전에도 지미 페이지는 열심히 기타 쳐대고 있었고
리치 블랙모어도 열심히 기타 쳐대고 있었다.
한 마디로 피트 타운센드 없었어도 하드락 기타리스트들의 굴레는 돌아갔다는 소리.
라고쓴놈 나와 .
위에꺼 인정하는데 피트타운센드가 처음으로 파워코드 쓴사람으로서 가장 많이 지목 받는다..
(사실 보면 kinks 의 You really got me 도 파워코드로 알고있지만..)
The who 처음 들어본 애가 다반일거다..
나도 고등학생때 처음 들었다.
the who는 64년에 the high numbers 로 활동 하지만 망하고(ㅋㅋ), 65년에 the who 로 이름을 바꾸고 당시 kinks 의 미국 프로듀서와 I Can't Explain 을 발표한다.
그리고 차트를 휩쓸고 67년에 The Who sells out 앨범을 통해 미국 진출한다.
그후 tommy, who's next등 명반을 낸다
tommy 는 락 오페라 형식이다. tommy 라는 주인공을 두고 그사람의 일생을 쓴 앨범이다. 히트가 날수밖에 없고 영화로도 나온다.(에릭클랩튼,엘튼존 출연)
그후 71년 Who's Next 라는 앨범이 나온다
이앨범은 락앨범 최초로 신시사이저를 쓴 앨범으로 알려진다..
ㄴ사실 도어즈가 60년대에 이미 썼다.
ㄴ도어즈의 레이 맨자렉이 연주한건 신시사이저가 아닌 락 오르간이다
그후 78년에 키스문이 죽고, 밴드는 해체기에 돌입
그리고 가끔 재결합을 하다가 2000년대초 베이스 존 엔트위슬이 죽는다.
그후 아직도 활동중.(내한은 없음)
부가설명은 하자면
존엔트위슬의 별명은 썬더 핑거일정도로 베이스가 기가막히다.
키스문은 최고의 락드러머로 뽑힌다(진저베이커랑 비슷 ~~) 키스문은 드럼이 정박에 들어가는것이 별로 없다. 다만 파워플하고 과한 몸짓, 포퍼먼스로 유명하다
로저 돌트리는 마이크를 자주돌린다 ㅋㅋ..
피트타운센드는 기타부시기를 처음한사람이다 파워코드를 처음 사용한 사람이다 로 알려져있고 손을 크게 돌리면서 치는 (윈드밀)로 유명하다
명곡 리스트
- Baba O'riley
- Won't Get Fooled Again
- I Can't Explain
- The Kids Are Alright
- Join Together
- Behind Blue Eyes
- My generation
-I Can See For Miles
-Pinball wizard
-Substitue
-Who ar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