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ory of Everything 2
이름만 봐도 알겠지만 Theory of Everything의 후속작이다.
지메 18단계
계속하면 정신이 나가 샷건을 칠 수 있으니 하기 전에 다량의 항암제를 준비하거나 전문가와 상의를 권고합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YOU DIED |
지오메트리 대시의 2번째 공식 데몬맵 (해금하려면 코인 20개 필요)
역시 데몬이라서 매우매우 어렵다. 1이 존나 개좆밥이었다고 자만하지마라. 화살표구간이 적절한 곳에서 비행하라고 한다.
롭탑 씨발련 왜 원곡 편집해놔가지고 명곡을 좆같이 만들었는지 이 맵만큼은 제작자가 편곡을 존나 이상하게했다.
ㄴ ㄹㅇ 씬나는부분 다짤라놈
이 맵부터 투명 톱니바퀴가 등장하는데, 이건 그냥 외우는 수 밖에 없다. 게다가 80%대에선 웨이브 모드로 지나갈 법한 좁고 각진 길을 중력반전된 로켓으로 통과해야 한다. 정말 너무 어렵다. 게이트 잘못 배치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80%대는 상향평준화가 상당한 수준으로 진행된 2.11 버전인 현재에도 데몬급으로 취급받는다. 그만큼 좆같은 구간이라고 한다. 근데 익숙해지면 또 쉬워진다..
초보거나 초보를 막 벗어났거나 오랜기간 잠수타다 다시한 올드비일 경우 첫번째 UFO구간이 씨발 같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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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팬들이 Clubstep과 [[[Theory of Everything 2]]]의 난이도를 비교하면서 싸우기도 하는데 싸우는 시간이 아깝다.
굳이 따진다면 Clubstep은 80% 이전까진 별 거 아니고 그 이후부터 압살적으로 어렵다면 이건 전체적으로 다 어려운데 클럽스텝 후반만큼 압살적이지는 않다. 그래도 이 맵이 전체적으로 조금 더 어렵다카더라.
80%~82%는 데드락을 씹어먹은 미친난이도이다.
Deadlocked 출시로 모두 콩라인으로 들어갔다.
이 맵의 특징이라면 웨이브가 지나가야 할 길을 UFO나 비행선이 지나가기도 한다는 거다.
구간
첫번째 구간은 노멀이다. 두번째 부터가 투명 블럭이 한가득 나오는 비행인데 씨발같다. 여기서 진짜 많이도 뒤짐. 어템수는 존나게 늘고..
거기다가 소형에 중력반전에 2배속에(원랜 3배속하려다 하향함.)... 세번째는 유엪구간인데 타이밍이 개씹좆같다. 차라리 Deadlocked 유엪구간이 더 나을 정도...
네번째는 톱니. 착지하는 블럭이 좁으므로 주의하자. 네번째는 다시 유엪구간인데 세번째 구간보단 낫다. 그다음은 다시 노멀 낚시에 주의하자..
추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