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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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오련의 쌍발엔진 전략폭격기로 NATO 코드명은 '배저(Badger,오소리)'이다.

총 1,500대나 생산되었고 소련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첫 전략폭격기이기도 하다.

그 이전까지만 해도 B-29의 짭퉁인 Tu-4밖에 없었지만 이 폭격기를 배치한 이후로 천조국 본토를 폭격할 수 있는 폭격기를 갖게 되었다. 1950년에 시제기인 Tu-88이 제작된 이후 1952년 4월 27일에 처녀비행을 했고 그후 1954년부터 실전배치에 들어갔다.

그후 공중급유기 및 전자전기 그리고 어뢰공격기 등 여러 바리에이션들이 만들어졌으며 중국을 비롯한 인도네시아이라크 그리고 이집트 등의 국가에서 수출하기도 했다. 특히 중국은 이걸 배껴서 H-6라는 폭격기를 만들어서 수년째 우려내는 중이다. 짱개애들은 스텔스 폭격기인 H-20를 개발중이라곤 하지만 아직 기술이 딸려서 그런지 H-6을 계속 우려내는 중이다.

소련 공군은 계속해서 이걸 전략폭격기로서 운용을 했지만 시대가 지나면서 노후화되자 '전술'폭격기로 운용을 했었다. 쏘오련이 좆망한 이후 쏘오련에 속했던 국가들(벨라루스,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조지아,우크라이나 등)에서도 운용하다가 퇴역했고 다른 국가들도 그렇고 러시아군 역시 1993년에 퇴역했지만 앞서 말했듯이 짱개에선 아직도 울궈먹는 중이다.

이후 후속기이자 형제기라고 할수 있는 Tu-95에게 바톤터치를 하고 만다. 또한 B-52B-47과는 배다른 형제이기도 하다.

참고로 여객기 바리에이션도 있는데 Tu-104와 Tu-124가 있었다.

제원

  • 전장: 34.8m
  • 전폭: 33m
  • 전고: 10.36m
  • 익면적: 165㎡
  • 엔진: Mikulin AM-3 M-500 터보제트 엔진 2기
  • 자체중량: 37,200kg
  • 최대이륙중량: 79,000kg
  • 최대속도: 1,050km/h
  • 항속거리: 7,200km

무장

기관포: Nudelman-Rikhter NR-23 23mm 터렛형 기관포 x 6(or 7)
미사일: AS-1 대함 미사일 x 2, AS-2 대함 미사일 x 1, AS-6 대함 미사일 x 2
폭장: 최대 9톤의 자유낙하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