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ji and let m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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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디시티가 만들어지기 전까지 MC무현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겼으며, 특유의 라임이 중독성이 있다. 노무현식 SWAG의 시작이다.
MC무현 프로듀서로 굉장히 유명한 중력의맛이 작사작곡한 곡이며 2013년 6월 15일, 일간베스트 저장소ILBE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발표되었다. 실시간 일보드 차트에서도 라이브 버전까지 포함하면 압도적인 득표수와 지지를 받는 곡이 되었고, 사랑받는 MC무현의 대표적인 명곡으로 꼽히고 있다.
이 곡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일어난 이유는 라이브 무대라고 할 수 있는데, 그가 세상에 처음 선보인 라이브 곡이 바로 이 곡이다. 현 소속사에서 녹음실에다 감금해놓고 20집에 가깝게 음반작업만 시키고 있다는 루머가 있던 MC무현은 2013년 7월 마지막날 열린 지옥여름 페스티벌에서 관객 앞에 모습을 드러내어 처음으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대한민국에 넘쳐나는 Wack MC들에게 부끄러운줄 알라고 하며 혜성같이 등장했던 그의 가사를 증명이라도 하듯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거의 음반을 틀어놓은 것과 다름없는 엄청난 퀄리티의 라이브 무대를 보여주었다.
Unji and let me go의 라이브 무대는 노무노무 신났기 때문에 평범한 가수들과는 달리 음반보다 현장에서 녹음한 라이브 음원이 한참 높은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진기한 현상까지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