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2번 돌려서 끼워야 들어가는 좆같은 물건
반대로 못 꼽는 것.
그래서 이제 뒤집어도 꽂을 수 있는 새 규격 USB(USB Type-C)가 퍼질 예정이란다. 참고 포스팅

설명
파일을 저장하는 형태가 플로피 디스크>>CD>>USB,E메일로 변화한다.
의외로 공 cd를 사도 용량이 작아서 작고 용량 큰 usb를 쓴다.
일단 NTFS 형식으로 포맷해놔야 한번에 4기가이상 넣을수 있다.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다. 보통 128GB는 외장하드와 동급이고 256GB부터는 외장하드를 웃돈다.
- 1GB
- 2GB
- 4GB
- 8GB
- 16GB
- 32GB
- 64GB
- 128GB
- 256GB: 이것 부터는 고가품 취급이다.
- 512GB
- 1TB(1024GB)
- 2TB
ㄴ 무슨 USB가 외장하드보다 용량이 더 커.
ㄴ 그냥 외장하드 사라. TB단위 USB메모리는 TLC가 대부분이라 수명 좆나 짧다.
ㄴ 그리고 1테라와 2테라는 몇년전 킹스톤이라는 회사에서 출시했었는데. 가격은 아는새끼가 추가바람.
가격은 매우 저렴한 95만원이다
ㄴ 그건 포병지원용 소프트웨어 가격 포함임. 그리고 초소형 히터와 센서도 들어감. 게다가 소량 생산품이다. 그리고 95만원이 아니라 60만원임. 처음에 잘못 보도된거.
ㄴ그것도 그렇고 군용 USB는 엄청난 수준의 보안과 내구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수십만원을 호가하는 고오급 USB를 쓸수밖에 없다.
미국방부에서 쓰는 아이언키라는 USB가 있는데 이게 그나마 싼게 20넘어간다.
국정원이 백업용으로 쓴다고 한다
소중한영상(?)백업용으로도 쓰인다
실수로 야동든usb가져갔다가 선생한테 들켜서 뺏겼다..
USB가 만들어진 뒤로 키보드 마우스도 USB만 나와서 PS/2는 공간만 차지하는 쓰레기 퇴물이 되었다.
USB 생긴뒤로 프린터 시리얼 포트도 공간만 차지하는 쓰레기다. 괜히 제작단가만 올라간다.
USB to LAN, USB to HDMI, USB 사운드카드도 나왔다. 전원공급 문제만 해결한다면 파워서플라이 빼고 모든 포트를 USB가 점령하는 건 시간문제다.
모니터 스피커 전원까지 USB가 공급해준다면 멀티탭 문어발 연결을 하지 않아도 되고 컴퓨터 끄면 주변기기도 다 자동으로 꺼지니 전기 절약도 될거다.
ㄴ 이 두가지 방안은 불가능하다. 특히 모니터 전원은 완전히 불가능. 모니터는 지금도 계속 전원을 더 처먹는 방향으로 진화중이다. 그렇기 때문에 USB가 그만한 전원을 주는 건 불가능에 가깝고, 준다고 하더라도 파워서플라이가 버티질 못하고 터지거나 전원공급 불량으로 인한 사단이 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USB-C타입 단자는 위아래 구분이 없다.
백업할 때 꼭 이거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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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국(US)에 비(B)가 와서 USB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