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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ㄴ 판정이


Cytus, Deemo를 개발한 머만의 게임회사 Rayark의 스마트폰, 닌텐도 스위치용 리겜. 갓게임만 만드는 레이얔 답게 이 게임도 역시 갓게임이다.

보지라고 읽는다고 한다.

ㄴ 어떤색기냐 보이즈다


레이얔의 게임은 믿고 지른다는 것을 또 한번 입증하였다.

특징

다른 말 다 필요없고 일단 하게되면 화려한 채보에 눈호강부터 하게 된다.

채보가 곡마다 독특하고 꽤 화려해서 새로운 곡을 보면 얼마나 어렵다기보다 채보가 어떻게 지랄맞게 움직일까 하고 생각 될 정도.

모바일 리듬게임 치고는 좀 채보가 아케이드 버젼같이 지랄맞게 발광을 해댄다.


스와이프 노트를 채용해서 앞으로 있을 극혐곡들의 보험을 미리 들어놓았다. 어렵게 내고 싶으면 디모의 그것을 훨씬 상회할 듯

그래픽이 존나 화려해서 너가 똥폰이라면 렉이 걸릴지도 모르나 갤3에서도 잘 돌아가는 것으로 보아 왠만하면 그냥저냥 렉없이 돌아갈 것 같다.

ㄴ 갤3 사용자인데 씨발 렉 존나 심하더라

ㄴ 넥서스9인데 호오? 프레임이 감소하는군요?

롤의 로테이션 시스템과 비슷하게 돌아가면서 곡들을 1주일에 8개씩 무료로 풀어준다. 곡들은 포인트를 하나씩 소모해서 영구히 해금할 수도 있다.

ㄴ 롤충이또... 월요일 금요일에 각각 한곡씩만 쏙쏙 바뀐다 참고해 그리고 주말 오후 9시부터 1시간동안 한곡 무료로 풀리는 식임

근데 그 포인트가 1200원으로 애미리스하게 비싸단건 함정... 하지만 낱개로 구매할 수 있는데다 테크니카 보단 싸다. 수십개씩 묶여서 파는거 사면 꽤나 만족스럽다.
사이터스나 디모나 보컬곡들 극혐이었는데 안사도 된다ㅅㅅ

최근에 팩이 생겨서 이런것도 옛말이 되었다. 현재 17렙 2개가 모두 팩에 있다. 17렙 하나 하려고 열쇠를 5개나 써야 한다.

판정을 퍼주는 사이터스에서 살짝 짠 편인 디모를 거쳐 레이야크의 세 번째 리겜의 판정은 정말이지 좆같이 더럽다. 사이터스에서 퍼펙이 뜰 판정이 여기선 걍 미스난다.(100만점이 사이터스의 TP100이라 생각된다)

거기다가 노트의 좌우범위 역시 엄청나게 짜기 때문에 타이밍에 맞춰 눌러도 정확하게 터치하지 않으면 바로 미스가 뜬다.


시발 내가 9렙짜리 첫플 77만점 뜰 줄은 몰랐다

왜 동시입력 판정이 이상하냐.. 도트 2개 동시에 내려오는패턴이 연속으로 나오면 무조건 몇번은 씹히더라 내폰 잘못이냐?

전작들과 달리 인터넷 연결이 필수이다. 레이얔 까들은 이 점을 들어 보이즈를 깎아내리곤 하는데,, 이런새끼들 하는 리겜보면 꼭 오투잼이 들어가있다고 한다.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편리해졌다. 그리고 한글화를 지원한다!!

모든 곡의 랭크가 표시된다. 몇 달 있으면 랭킹이 1000000으로 가득 채워질 듯 하다.

ㄴ 판정이 존나게 짧아서 1000000으로 가득차기엔 무리가 있다. 심지어 3R2의 Beyond The Horizon은 아직도 1000000낸 사람이 없다.

interstellar experience 는 50위가 950000점 대이다.

게임플레이 화면이 형형색색으로 변하며 위치도 시시각각 바뀌는 라인, 아름다운 이펙트와 깔끔한 인터페이스는 상당히 호평을 받고 있다.

몇몇사람들은 이런 효과가 오히려 눈에 부담이 가서 게임플레이에 지장이 간다는데 진지하게 안과에 가보는것을 추천한다.

라인이 움직이고, 노트를 안눌러도 노트가 떨어지는 라인만 누르면 인식된다는 점을 이용해 괴상한 채보를 괴상한 방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가능하다.

사이터스곡들과 디모곡들을 사골국마냥 우려먹다가 심하다고 느낀건지 요즘은 신곡들 많이 나온다.

스토리

전작들 중 사이터스는 사람들이 스토리가 있는지도 모르지만... 일단 한 번 보면 나쁘지 않고, 디모는 스토리적 측면에서 많은 호평을 들어서인지 보이즈에서도 스토리를 넣었다. 등장인물도 6명이나 된다. 5명은 고등학생, 1명은 중학생이며 훈남훈녀로만 되어있다.

일기라는 메뉴에 들어가보면 스토리를 알 수 있다고 한다. 특정한 목표를 달성하면 하나씩 열린다고 하니 다른 게임의 퀘스트와 같다고 하면 되겠다.

이전 버전에 뭔가 남간에서 복붙한 듯한 내용이 있길래 다시 써보겠다.

처음 이 게임이 처음 공개될 즈음에는 디모같은 스토리 위주의 게임인 것처럼 소개를 했다. 영상도 그렇고 캐릭터도 있으니 게임이나 수록곡도 스토리 위주로, 밴드곡 위주로 나올 줄 알았다.

근데 실제 게임을 보면 이게 스토리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잘 모르겠다는 반응이 많다. 퀘스트 형식의 일기가 있긴 한데, 그것 말고는 딱히 뭐라 할 것도 없고, 그 일기라는 요소가 엄청 부각되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수록곡 자체가 밴드 위주의 스토리와는 억만광년쯤 떨어져 있다. 밴드곡도 몇개 있기는 한데, 그거 말고 나머지는 판타지에 항공기에... 존나 안어울려서 스토리에 집중이 안된다.

전반적으로 게임이랑 스토리가 동떨어져있는 느낌이고, 그 스토리도 제대로 이해하려면 뭘 또 찾아봐야 한다더라. 때문에 디모처럼 스토리 위주의 게임을 기대한 사람들 중에서는 실망한 사람들이 많다.

근데 만약 너가 스토리 쌩까고 게임만 할 생각이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듯 하다. 아까 말했듯이 게임이랑 스토리가 동떨어져있는 느낌이여서, 스토리 쌩까도 별 문제가 없다. 그리고 그 게임이 존나 재밌으니...

존나 횡설수설한 것 같은데 요약을 해보자면, 밴드 관련 스토리가 존재하는데, 이게 게임상에서 딱히 부각되지 않아 여기에 관해서는 호불호가 꽤 갈린다는 것.

스토리 쌩까고 게임만한다면 그냥 빵순이가 진주인공이라는 것만 알아둬라

기타

보에즈가 아니라 보이즈가 정확한 발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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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입문곡은 다음과 같다.

Interstellar Experience
쌍룡비섬 dual dragoon
PUPA
UNICORE
pheneX
Czarte
iNSPIRED
No Night More Soul
WonderWing
Noël
Freedom Dive
Magical Toy 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