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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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의 흔한 길거리 풍경.JPG
개요
두 개의 분할된 화면에서 출력되는 영상을 렌즈로 보면서 입체감을 맛볼 수 있는 가상현실 기구이다.
3D안경이랑 뭐가 다르냐고 하는 말이 있는데 이 놈은 360도 실시간 회전이 가능하다.
이렇게 설명을 해줘도 이해가 안가면 인터넷에 VR박스 쳐서 질러라. 만원도 안한다.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들어가서 360 degrees 치면 영상들이 많이 나오는데 하나만 골라서 재생해라.
만약 화면이 하나밖에 안나오면 화면 탭하면 우측 하단에 안경 비스무리한 아이콘 있다. 그거 탭하면 화면이 두개가 된다.
다음 과정으로 가기 전에 니가 앞서 깨달은 게 있을 텐데 핸드폰이 돌아가면 시선도 알아서 돌아간다는 거다.
이제 그걸 박스에 넣고 눈을 렌즈에 쑤셔넣어라. 말로는 표현못할 신세계를 겪을 것이다.
영화 볼 때 이거 쓰면 편하다.
오늘 인터넷에 4만원짜리를 9천원에 팔길래 바로 구매했다. 캐떨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