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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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한민국에 존재하는 프로배구리그. 4형제중에 막내인데, 막내답지 않게 무섭게 큽과 개리그를 내리고 2위로 올라왔다. 1위야 워낙에 거룩해진 맏형이어서 앞서긴 힘들지만.

남자 7팀에 여자 6팀으로 남자만 봤을 때 팀이 가장 적다.

용병 하나만 공격 뻥뻥 하는 외노자 리그. 나머지 선수들은 그냥 잘 받아주기만 하면 된다. 단, 모두 공격에 참여하고 모두 수비하는 현캐에서 이랬다간 방출 1순위다.


문제점

양학리그

남정네들 한정 문제다. 여자는 양학 잘 일어나지 않는다.

삼성, 현캐, 항공 빼면 같이 리그에 들어왔는데도 청정수 티 확 난다. 케비, 오케, 한전, 우카 모두 플레이오프 진출조차 쩔쩔맨다. 우승 역시 삼현항이 대무분 해먹었다. 오케 2번은 개씹사기캐 시몬빨로 한 거고.

그것도 그런 게 충청남도 쪽이 유독 선수 가져오기에 혈안이 들었다. 삼성화재는 창단 시점부터 타팀 선수를 쏙쏙 빼오질 않나, 현대캐피탈은 팬들을 위해서라면 얼마라도 쓴다 하며 선수들을 가져오고 있다. 나머지? 나머지 팀들은 그들 떡고물만 받아먹으면 되는 거고.

충남과 수도권만의 놀이

크블이나 크보를 보면 알듯이 반이 수도권 연고인 건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런데 이 리그는 남녀 통틀어 수도권이나 충남권이 아닌 팀이 경북 김천 하이패스 하나 밖에 없다. 남자는 수도권 5팀에 대전에 하나, 천안에 하나, 여자는 수도권 4팀에 대전 하나, 김천 하나다.

부울경에는 남자 하나, 여자 하나 있었는데 수원으로 갔고, 전남, 전북, 강원, 충북은 아예 팀이 있던 시절이 없다. 지방 죽이기가 극에 달한 리그가 바로 여기 V-리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