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game: Red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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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게임사 Eugen Systems에서 제작한 밀리터리 RTS 게임이다.
Wargame: European Escalation, Wargame: Airland Battle의 뒤를 이은 워게임 시리즈의 3번째 게임이다.
특징
1980년대에서 1990년대 초중반 까지의 냉전 말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WEE부터 고정출연하던 미국, 영국, 프랑스, 서독, 소련, 동독, 폴란드, 체코와 WALB에서 배경을 북유럽으로 설정하며 등장한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WRD의 배경이 동아시아로 옮겨가며 등장한 남한, 북괴, 일본, 중국,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ANZAC)까지 총 16개 국가가 등장한다.
이 국가들이 당시 운용하던 병기들을 어느정도 현실에 입각해서 구현해 낸 것이 이 게임 최대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어느정도'로, 시스템이던 유닛 명칭이던 고증과는 심각하게 동떨어진 경우가 많다.
게임 외적 문제
주로 불리는 별명은 윾겜, 워겜, 적룡 등이 있다.
윾겜은 야민정음에 의하면 유겜이 되지만 갑갤에서는 그냥 쓴다.
전작인 WEE, WALB 때부터 기갑갤에서 관심을 받은 게임 시리즈였으나, WRD는 월탱같은 기성 게임이 좆망하는 등의 행운에 힘입어 현재 기갑갤에서 가장 이야기가 많이 오가는 게임이 되었다.
동시에 기갑갤 좆목의 아이콘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