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C
World Rally Championship
국제자동차기구(FIA)에서 주최하는 국제 랠리 경주 대회
세계 곳곳에서 하던 랠리를 통합시켜서 만들었다. 그덕분에 세계 곳곳에서 돌아다니며 이 대회를 하지만 다카르 랠리처럼 험난하지 않다.
종종 F1출신의 선수들이 이곳으로 이적하는 일이 많다고 한다. 그 이유는 서킷 주행과 상태가 다양한 일반 도로에서의 주행의 난이도가 크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F1 팀이 팔려 나가거나 해체되는 일이 잦아지면서 WRC로의 이적을 희망하는 드라이버들도 종종 있다.
F1의 황제인 미하엘 슈마허가 "WRC레이서가 F1머신을 모는 것이 F1레이서가 WRC머신을 모는 것보다 쉽다"라고 말할 정도 물론 F1은 WRC만큼 쉬운 경기가 아니다.
요약하자면 오프로드 계의 포뮬러 1이라고 보면 된다.
매뉴팩처러 참가 현황으로는 토요타,포드,시트로엥,현대자동차 이렇게 네 곳이 있다.
한때는 스즈키 미니 푸조 스바루 미쓰비시가 참가 했었고 강자로 군림 했다고 한다. 열도의 모 아이돌마냥 돈안된다고 "나 랠리 그만둘래!!" 하면서 야반도주한 메이커들이다.
요즘은 엔진 규격을 낮춰서 소형차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 레이스의 클래스들 중 하나였던 그룹 B가 있었는데 이 그룹은 너무 위험해서 지금의 그룹 A가 생긴 계기이기도 하다.
이 종목이 요구하는게 구불구불하고 접지력이 떨어지고 길폭이 좁은 곳에 슈퍼카급 레이스카를 갖고오고 슈마허를 뛰어넘는 컨트롤이였다.
인간의 한계를 도전하는 존나 약빤 요구 땜에 두번의 큰 사고가 일어났고 결국 좆망해서 각종 안전규정과 개조 제한규정을 둔 그룹 A가 신설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