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Windows 8

K-위키
옛@Abcxyz1278 (토론)님의 2019년 5월 30일 (목) 21:23 판 (에디션)
Microsoft Windows
DOS 기반 9x 기반 NT 기반 서버 계열
Windows 1.0 Windows 95 Windows NT 3.x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Windows 2.0 Windows 98 Windows NT 4.0 Windows Server 2000
Windows 3.0 Windows ME Windows 2000 Windows Server 2003
Windows 3.1 Windows XP Windows Server 2003 R2
Windows Vista Windows Server 2008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R2
Windows 8 Windows Server 2012
Windows 8.1 Windows Server 2012 R2
Windows 10 Windows Server 2016(Win10 RS1 기반)
Windows 11 Windows Server(Win10 기반)
Windows 12 Windows Server 2019(Win10 RS4 기반)
Windows Server 2022(21H2 Iron 기반)
Windows Server 2025(24H2 기반)
강조체는 그 시대의 명작
기울임체는 그 시대의 망작
이 문서는 존나 진지합니다.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는 정말 똥 같은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을 다룹니다.
주의! 이 문서의 대상은 병신 그 자체입니다.
이 대상은 이미 망했습니다.

개요

2012년 8월 1일에 기업에서 선발매되었고, 가정용은 2012년 10월 26일에 출시되었다. 윈도우 7과의 큰 차이를 두기 위함과 태블릿 시장을 잡으려고 개발하였으나, 문제는 태블릿에 어울리는 인터페이스를 데스크톱에 적용시켜서 시작 버튼 및 메뉴를 물리적으로 삭제해버리는 바람에 매우 크게 실패했다는 점이다. 결국 마소는 차기작이자 시작 버튼 사건을 약간 해결한 8.1을 출시하여 어느 정도 무마시킴과 동시에 지원 기긴을 계승시켰고, 실패작이 된 이번작은 2016년 1월 12일부로 지원을 종료했다. 계속 사용하려면 8.1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

지나칠 정도로 진지하다 싶다면 윈도우 8(개드립판) 문서로 가라. 아직 안 만들었기는 하지만 만들고 싶으면 만들어도 된다. 단, 제목만큼은 바꾸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추가되었거나 개선된 기능

1. 전작인 7까지는 반쪽짜리였던 UEFI 기능이 이번작부터 정식 지원되면서 부팅 시간이 크게 단축되었다.

2. 전작까지는 서로 별개였던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가 이번작부터 통합되었다.

3. 자체적인 백신 프로그램인 윈도우 디펜더를 강화했다.

4. 심플하고 깔끔한 메트로 UI를 이번작부터 추가했다.

5. 윈도우 로고의 표준이었던 4색(주황, 초록, 파랑, 노랑) 로고에서 단색 로고로 변경되었다.

6. 전작까지는 태블릿의 경우 전용 버전을 따로 출시했으나, 이번작부터 태블릿 기능을 통합하여 따로 출시하는 수고를 덜었다.

7. 윈도우 NT 3.1부터 7까지 닳디 닳을 정도로 사용해온 파일 시스템인 NTFS를 이번작부터 ReFS로 전환시킴과 동시에 서버 버전에 한정하여 지원하지 않게 된다. 가정용 및 기업용은 NTFS 파일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한다. ReFS는 데이터 복구 및 CHKDSK 같은 검사 유틸리티의 도움 없이 자체적으로 사전 검사를 하는 등 기능 및 보안 강화에 집중했다. 하지만 호환성 및 편의성을 날려먹은 데다가 이 파일 시스템으로 포맷할 경우, 일반적인 부팅이 불가능한 문제점이 있어 서버 전용으로 이용하고 있다.

8. 윈도우 설치 과정 및 복구 과정에만 사용할 수 있는 윈도우 RE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루어졌다.

제거되었거나 대체된 기능

1. 윈도우 95부터 서버 2008 R2까지 사용되어 오던 윈도우 고전 테마가 이번작부터 고대비를 제외하고 흔적도 남김없이 제거되었다. 시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였다.

2. 시작 버튼을 물리적으로 삭제하고 시작 메뉴를 완전히 낯선 것으로 바꿔버렸다. 이것이 윈도우 8이 실패한 가장 크디큰 이유였고, 결국 마소는 8.1에서 시작 버튼만 우선 물리적으로 복구하여 무마시켰고, 최신작인 10에서 윈도우 7 시절로 복원하여 대성공을 다시 한번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사용자는 편의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알게 해준 엄청난 사건이었다.

에디션

윈도우 8 홈:본래는 이름이 따로 붙여져 있지 않지만 프로 버전과 차이를 두기 위해 자체적으로 이름을 붙였다. 문자 그대로 가정용을 목표로 잡은 버전이다.

윈도우 8 프로:기업용과 고급 사용자용 및 소규모 서버용에 대응되어 있는 버전이다. 가정용에는 없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 임베디드 8:윈도우 8을 모바일용으로 전환한 버전이다.

연표 및 빌드

마일스톤 프리뷰

6.1.7850.0:2010년 9월 22일

6.2.7927.0:2011년 2월 14일

6.2.7955.0:2011년 2월 28일

6.2.7963.0:2011년 3월 10일

6.2.7973.0:2011년 3월 30일

6.2.7989.0:2011년 4월 21일

개발자 프리뷰

6.2.8032.0:2011년 6월 23일

6.2.8056.0:2011년 7월 27일

6.2.8102.101:2011년 8월 30일

6.2.8112.0:2011년 9월 9일

6.2.8128.0:2011년 10월 5일

6.2.8133.0:2011년 10월 12일

6.2.8148.0:2011년 11월 3일

6.2.8161.0:2011년 11월 28일

소비자 프리뷰

6.2.8176.0:2012년 1월 4일

6.2.8195.0:2012년 2월 1일

6.2.8277.0:2012년 2월 8일

6.2.8250.0:2012년 2월 17일

6.2.8305.0:2012년 3월 21일

6.2.8331.0:2012년 4월 25일

릴리즈 프리뷰

6.2.8400.0:2012년 5월 18일

6.2.8423.0:2012년 5월 28일

6.2.8432.0:2012년 6월 11일

6.2.8438.0:2012년 6월 20일

6.2.8441.0:2012년 6월 23일

프리 RTM

6.2.8888.16384:2012년 7월 24일

RTM

6.2.9200.16384:2012년 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