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32

K-위키
옛@Aventador (토론)님의 2016년 5월 16일 (월) 13:48 판

천조국의 3군 통합 전투기 프로젝트인 JSF프로젝트 당시에 보잉이 선보인 시제기.

보통 군용기의 시제기는 y를 붙이지만(YF-23 같이) JSF프로젝트는 기술 실증 개념이었기 때문에 x실험기가 되었다.

하나의 거대한 델타익을 가진 기체였으나 최종 설계는 주익의 크기를 줄이고 수평미익을 추가하는것으로 변경됐다.

당시 보잉은 신기술은 소폭 적용하고 기존 기술을 대폭 활용하고 대신 가격은 줄인다는 계획이었다고 한다.

어쨌거나 록히드 마틴의 X-35가 선정되어 F-35가 세계 곳곳을 날아다닐 예정이다

마치 펠리컨같이 좆나 쪼개는 얼굴을 하고 있는걸로 보아 모든것을 엿먹이고 혼돈을 불러 일으키는 뱃신의 숙적인 조커를 연상시킨다.

그래서 스마일 펠리컨이라고 불렸으며 좆나 못생겼다. 에어버스의 벨루가랑 보잉 드림라이너도 저렇게 못생기지 않았는데

제원표

길이: 15.47m

넓이: 10.97m

높이: 5.28m

엔진: 프랫&휘트니 F135 터보팬 엔진

최고 속력: 마하 1.6

승무원: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