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32
K-위키
천조국의 3군 통합 전투기 프로젝트인 JSF프로젝트 당시에 보잉이 선보인 시제기.
보통 군용기의 시제기는 y를 붙이지만 jsf프로젝트는 기술 실증 개념이었기 때문에 x실험기가 되었다.
하나의 거대한 델타익을 가진 기체였으나 최종 설계는 주익의 크기를 줄이고 수평미익을 추가하는것으로 변경됐다.
당시 보잉은 신기술은 소폭 적용하고 기존 기술을 대폭 활용하고 대신 가격은 줄인다는 계획이었다고 한다.
어쨌거나 록히드 마틴의 x-35가 선정되어 f-35가 세계 곳곳을 날아다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