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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72

K-위키
옛@175.114.140.145 (토론)님의 2016년 7월 27일 (수) 20:50 판 (다운그레이드? 하이로우 믹스 개념?: 뭘 해도 스펙이 우선인뎈ㅋㅋㅋ)
소련,러시아의 T 시리즈 전차 일람
T-34 T-54/55 T-62 T-64 T-72 T-80 T-90 T-14

틀: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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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T-72는 병약한 T-64 형님의 보험격으로 소련이 사용한 주력전차로 공산권과 기타 쩌리 국가들에게 뿌려진 전차였다. 초기엔 서방제 전차들에게 '빨갱이들이 신형 전차 뽑았다 근데 그게 우리 땅크보다 더 좋다더라!'하는 수준의 공포심을 불러일으켰지만 걸프전 때 실상이 드러났고 이어진 이라크 전쟁에서 포탑 사출을 하도 해서 해당 땅크의 모델명의 숫자의 바스트 크기를 가진 모 아이돌처럼 고통을 받았다고 한다. 별명은 땡칠이.

T-80,T-90 그리고 아르마타를 만든 지금도 T-72B3로 개조 하는걸 보면 은근 러시아가 좋아하는 전차일지도 모른다 카더라..는 무슨, 러시아는 그냥 돈이 없어서 그럴 뿐이다. 돈만 있었으면 그냥...

역사

1950년대, 소비에트 연방은 47년부터 양산한 T-54/55를 주력전차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T-44의 구식설계를 뻥튀겨놓기만 한 T-54/55의 설계는 그 바닥을 서서히 드러내고 있었다. 미국은 46, 47튼에서 똥을 좀 싸긴 했으나 50년대 초에 이미 T-54보다 더 나은 48튼을 양산하는데 성공하고 쏘련은 51년부터 T-54를 대체할 전차를 물색하게 하여 우랄바곤자보드와 모로초프에 쏘오련을 지켜줄 쌔삥전차의 설계를 의뢰했다. 51년부터 시작된 이 전차개발 계획은 스탈린이 뒤져서 그런지 창렬하게 미적거리게 되었으며 1958년에야 Object 140과 430번 계획안(Объект 430)이 쿠빈카에서 테스트를 받았고 성능상 우위를 보인 430이 차기 주력전차로 채택된다. 하지만 430 양산형 개발 계획은 또다시 창렬하게 느그적 거리기 시작했는데 이미 61년이 되면 서방의 군대는 M60 패튼패튼과 105mm 여왕님포를 장착한 짱쎈추리온 신형 전차를 투입하고 있었다. 이때 이란 장교가 미국의 체신형 전차인 M60을 몰고 귀순하자 이 M60과 430을 비교해본 당시 소련 머가리 바실리 츄이코프는 개발도 늦어지는데다가 M60보다 성능도 떨어지는 430의 별명을 똥탱이라 지으시고는 당장 서방제 전차들을 상대하기 위해 T-54/55에 Object 140의 포탑 및 차체를 더하고 여기에 115 mm 활강포를 탑재한 T-62를 양산하여 땜빵으로 투입하였다. 결국 몇년 뒤 430의 문제점을 개량하고 자동장전장치와 활강포 등등을 장착한 432번 계획안을 채용, 이것을 T-64라 명명하고 생산하기 시작했다.

설계대로 나온 T-64는 기술적으로만 보면 대단한 진보가 있었으나 신기술이 적용된 만큼 매우 불안정했다. 특히 대표적인 진보로 꼽히던 T-64의 현수장치와 자동장전장치는 서방측 정보당국조차 정말 깜짝 놀라게할 만큼 기계적 잔고장이 속출했으며 엔진의 신뢰성은 가히 가관이었다고 한다.

이런 씨발!!! 쏘오련 군부는 눈물을 주륵주륵 흘리며 어쩔 수 없이 T-64를 잘도 개량해가며 쓰기는 썼는데 우랄열차공장(우랄바곤자보드,Uralvagonzavod)에 니들 땜빵좀 만들어야쓰겄다 하면서 땜빵용 전차의 설계를 맡겼고 그래서 나온 것이 172번 계획안(Объект 172, T-72의 원형이다)이었다. T-72의 설계사는 레오니드 카르체프(2013년 4월 13일 사망)와 발레리 베네딕토프였다. 이들은 문제덩어리였던 T-64의 자동장전장치, 지나치게 복잡하다고 생각됀 현가장치, 포신안정장치를 배제하였으며 이전에 T-64A와 경쟁하던 전차인 Object 167, 그러니까 T-62기반으로 125mm 주포와 자동장전 장치를 장착한 전차에 사용하려고 개발해놨던 자동장전장치와 검증된 현가장치, 디젤엔진을 가져와서 T-64 프레임에 막 달아대기 시작했다. 그리고 T-64A에 있던 탄도계산컴퓨터는 너무 복잡하다고 간략화시켰다. 그래도 있을 것은 다 있어서 기동간 정지목표에 대한 사격의 거리감소계산은 탄도계산컴퓨터가 처리해줄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렇게 껍데기는 T-64와 비슷한데 내부 주요부품은 Object 167로 채워진 혼종은 1973년, T-72로 명명되어 양산이 시작됐다.

당시 기준으로 봤을 때 T-72는 매우 훌륭한 전차였다. 극초기형은 전체가 주조장갑이었다는 말이 있지만 T-72는 양산되기 시작한 시점에서부터 복합장갑을 사용했다. 화력도 T-64A가 쓰던 125mm 2A26 활강포를 채택함으로써 강력했고 T-64에 비하면 별 이상은 없는 자동장전장치의 채택으로 장전수의 피로를 걱정할 필요 없이 포탄을 마구 싸갈길 수 있었다. 서방각국은 이에 패닉을 드러냈는데 특히 미국은 땡칠이에 105밀은 이빨도 안먹힐 것 같아 뿌애애ㅐㅐ애앵!!했다고 전해진다.

다운그레이드? 하이로우 믹스 개념?

다운그레이드?

영어위키와 한국위키 그리고 애미뒈진 러뽕 씹뜨억새끼들은 이띾끼 전쟁에서 T-72가 발린 이유를 포탄과 장갑, 관측장비가 다운그레이드된 판이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나의 T-72쨩은 이렇게 약하지 않다능! 빼애액!!" 지랄을 해대나 이는 역사적인 사실과 완전히 동떨어져있다. 초기형인 T-72 'Ural'과 걸프전, 이라크 전쟁에서 터져나간 T-72M, T-72M1은 장갑/포탄/관측장비 등등에서 원판과 차이가 없으며 이는 유명한 전차 시뮬레이션인 스틸 비스트에서도 확인해준 사실이다. 사실 이라크에서 사용된 T-72M과 T-72M1에는 원판에도 없는 레이져 거리측정기가 장비되어있었으니 '다운그레이드'라는 말보다는 오히려 '개량됐다'는 말이 더 어울릴 것이다.

그러나 읶키 새끼들과 몇몇 좆문가의 귓구멍에 이런 사실은 들어가지도 않는다. 그 새끼들의 뇌세포는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치프틴-샤 전차들이 털린 이유는 칲틴-샤를 제대로 운용 못한 이란의 탓이지만 이랔끼 군대가 미군한테 털린 것은 좆만한 역량에 뒤떨어진 전차를 그대로 운용한 이라크 군대의 탓이 아니고 T-72가 다운그레이드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새끼들은 이라크 군대에 M1A2 SEP 주면 미국 좆바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다. 병신들ㅋㅋㅋㅋㅋ

T-72M이 도입 당시에는 아주 효과적이었다는 그 증거로 80년도에 벌어진 이란-이라크 전쟁의 사례를 들 수 있다. 이랔끼 군대의 T-72M은 이란군대가 수입한 샤 전차들과 비교했을 때 결코 밀리지 않았으며 T-72M의 복합장갑은 이란 군대가 보유한 토우 미사일을 씹어먹고 다녔다. 호메이니의 혁명과 그가 군에 자행한 대대적인 숙청 탓에 당시 이란 군대가 질적 저하를 겪고 있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는 없겠지만 역사적인 사실은 씹밀뜨억들의 말과 완전히 반대라는거다.

애초에 걸프전에서 이라크 전쟁까지 T-72가 처발린 이유는 다운그레이드도 뭣도 아니고 1973년대에 초기형이 나온 전차에 레이저 거리측정기만 달린 수입판을 도입해서 91년까지 아무런 개량도 없이 쭉 쓴 탓이 크다. 병신들아 개량을 재깍재깍 했어야지. 아 돈이 없으시다고??ㅋㅋ

근데 솔까 이라크 군대의 병신력을 따져보면 이라크 전쟁에 T-72M,T-72M1 대신에 T-90A가 나가도 질 판국이다 ㅅㅂ.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는 명언을 잊지말자. 아니 이라크군의 병신력을 따지기 이전에 거의 스타워즈급 공군폭격을 해대는 다국적군의 화력 앞에선 애초에 탱크성능 논쟁 따위가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걸 잊지말자.

신생 이라크군은 현재 우주체강이라는 M1 에이브람스도 T-72와 똑같이 말아 쳐먹고 계신다. T-72는 우주체강 미군한테 발렸지 M1은 장비도 구린 IS한테 쳐발리고 있다.

중빠들의 빼애액

'수단 분쟁에서 수단군의 96식이 남수단 군의 T-72를 4대 정도 격파한 적이 있다. 만약 이 격파가 성능 차에 의한 것이라면최소한 T-72M 계열보다는 성능상으로 우위를 보인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사스가, 과부제조기 ㅋㅋ'

오리위키에 서술된 96식 전차에 대한 설명이다. 이 븅신은 1973년에 나온 T-72M과 96년에 생산이 시작된 96식 전차를 동일선상에 놓고 땡칠이를 의도적으로 폄훼하고 있다. KIA~ 75밀 셔-먼으로 티거 잡으라고 빼애액 거린 맥네어쨔응의 재림인 듯 하다. 디시위키에도 동일한 서술이 있던 것으로 보아 중빠새-끼 하나가 오리위키와 디시읶키에서 폭동을 일으키는 것 같다. 그런데 탱크 바이에슬론에서 땡칠이가 96급식 땅크를 찢고 다니자 별 좆같지도 않은 쉴드를 쳐주고 있다. 병...신...

하이로우 믹스?

이건 한국 위뷁에서 보이는 썰인데 러시아가 T-64를 하이급으로, T-72를 로우급으로 편성해 같이 썼다는 말을 정설로 써제껴놨으나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또한 이전 디시위키 땡칠이 항목의 이 세목에서 바르샤바 조약국들에게 두루 공급했다고 했는데 틀린말이다. 이거 갖고 있는 나라들은 소련계 국가들이며 그 외에는 예외로 할 만큼 적다. 콩고 그거 소련 망하고 우크라이나에서 수출한거다. 소련시절에 T-64 수출한 적 음슴. T-64 설계국이랑 공장이 우크라이나 지방에 있거든. 이것의 진실은 뭐냐고? 별거 없다. 하르코프 모르초프, 니즈니 타길에 있는 우랄바곤자보드의 카르체프. 레닌그라드에 있는 키로프의 포포프 세 개가 각자 소련 전차계를 삼분해 먹은 것이다.

제원

  • 개발연도 : 1971년
  • 생산연도 : 1973 ~ 현재
  • 운용연도 : 1973 ~ 현재
  • 생산댓수 : 25,000(추정)
  • 운용국가 : 존나게 많음(46개 국가에서 운용함)
  • 전장 : 6.95 m / 9.53 m (T-72B기준 차체 전장 / 포신 포함 시)
  • 전폭 : 3.59 m
  • 전고 : 2.23 m
  • 중량 : 41.5 t
  • 장갑 : 복합장갑 - 주조장갑
  • 주무장 : 125 mm 2A46M/2A46M-5 활강포 1문
  • 부무장 : 12.7 mm NSVT 대공 기관총 1정 , 7.62 mm PKT 동축 기관총 1정
  • 승무원 : 3명 (전차장, 조종수, 포수)
  • 사용 엔진 : V-12 디젤 엔진
  • 최고 속도 : 80 km/h / 50 km/h (평지 주행 시 / 야지 주행 시)
  • 항속 거리 : 460 km / 700 km (외부 연로통 탑재 시)
  • 최대 출력 : 780hp
  • 톤당 출력비 : 18.8hp/t
  • 현가 장치 : 토션 바 현가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