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의 등장 기체로 저항 연합의 주력기체이다.
양쪽 날개가 각각 한쌍 씩 있는 기체로 접으면 날개 하나로 보이고 X자 처럼 펼치면 공격모드에 들어간다.
R2D2같은 드로이드를 태우며 타이 파이터를 일격으로 보내주는 모습이 명장면이다.
루크 스카이워커가 수련을 할때 요다가 포스로 들기도 했다.
깨어난 포스에서는 각 날개에 달린 두쌍의 원통형 엔진이 반원형 엔진으로 바꾼 후속기체가 나온다.
날개가 펼치면 반원형이 되고 날개를 접으면 원통형으로 돌아가는 형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