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k-38

K-위키
옛@Aventador (토론)님의 2015년 12월 14일 (월) 23:39 판 (새 문서: {{쓰레기}} ==개요== 키예프급 항공모함에 탑재했던 수직이착륙 함재기로 야코블레브 설계국에서 만들었다. NATO 코드명은 포저(Forger)...)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개요

키예프급 항공모함에 탑재했던 수직이착륙 함재기로 야코블레브 설계국에서 만들었다.

NATO 코드명은 포저(Forger)이지만 이 단어의 뜻이 위조범이기 때문에 '짝퉁 헤리어'라는 소리를 들어야만 했다.

헤리어와는 달리 하도 쓰레기라서 영 좋지 못한 평가를 들은 전투기였다.

항공전 빠는 밀덕들에게 잘 안알려졌을 뿐이지 이새끼 단점들이 제로센,Me163의 환생이라고 봐야할 정도로 존나 많다.

씹좆망 전투기

주요 엔진의 추력이 낮아서 비행 성능이 안좋았고 하드포인트가 달랑 4개뿐인 무장 탑재량도 영 좋지 않았다. 기관포를 달려면 F-4 초기형 처럼 포드를 달아야 할 정도였다. 헤리어도 비슷한 문제가 있었지만 얘는 그나마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양산했지 이새낀 끝까지 이 문제를 해결할 노오력 조차도 못했다.

그래서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과 레이더도 못다니 장거리 교전능력은 좆망이였다. 헤리어도 이 문제점 만큼은 해결 했는데도....

안그래도 부족한 이륙성능 땜에 고생해 죽겠는데 동체 앞의 설치된 리프트 엔진 2개 땜에 더 좆망했다. 이 2엔진에 크게 의존해 수직 이착륙을 했으나 비행시에는 그저 짐덩어리에 불과했다.

거기에 고장도 많아서 신뢰성이 떨어졌다. 소련 공군의 조종사들도 이 전투기에 대해 "하늘을 날기 전에 고장나면 참 고마운 전투기랍니다." 라고 디스할 정도였다. 그래서 추락사고가 많았다고 한다.

전천후 능력도 개쓰레기라 특정 조건, 특히 주변 기온이 높을 경우에는 아무리 비무장 상태라도 비행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이 발생했다. 그덕분에 소련-아프간 전쟁때 Su-25와 같이 투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별로 활약을 못했다.

그 이후

이러한 결함과 단점에도 불구하고 당시 키예프급에 실을 함재기가 이것 밖에 없어서 소련군은 이 고철덩어리 과부제조기를 울며 겨자 먹기로 운용 했어야 했다.

보다 못한 쏘오련 해군은 이 기체에 주 엔진을 개량한 Yak-38M이라는 바리에이션을 만들었으나 코딱지 만큼 성능이 나아 진것에 불과했다.

이로 인해 Yak-38은 갑판에서 사라지고 키예프급은 헬기항모로 태세전환을 했다. 그후 냉전이 끝나면서 이 전투기는 몽땅 퇴역을 하게 된다.

이 기체의 후속기종으로는 Yak-141(Yak-41)이 있으나 얘도 수직이착륙을 사용했다. 그러나 키예프급의 후속 항모인 쿠즈네초프급 항공모함이 스키점프대와 Su-33같은 평범한 함재기를 채택하자 얘도 결국 빛을 못보게 되고 그 이후에 개발되는 천조국F-35의 기술 셔틀질을 당했다고 한다.

하지만 F-35도 Yak-38의 저주를 받았는지 좆망길을 가는 중이다. 그래도 Yak-38보단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