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이치의 단편소설 모음집.
이 중 일부는 영화화되었다.
누나와 남동생이 밀실에서 토막살인마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 슬프다.
죽음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단편.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죽음을 슬퍼해줄 대상을 필요로 하는 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