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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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Aventador (토론)님의 2018년 1월 11일 (목) 17:11 판 (새 문서: 2차대전 직후에 만들어진 시제 폭격기이자 제트 전익기. 역시 천조국 노스롭社에서 만들었으며 XB-35에 이어서 꼬리날개 없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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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직후에 만들어진 시제 폭격기이자 제트 전익기.

역시 천조국 노스롭社에서 만들었으며 XB-35에 이어서 꼬리날개 없는 항공기를 만들고 싶다는 창업주 존 노스롭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기체이다.

전작인 YB-35에서 프로팰러가 존나 시끄러움은 물론 시대가 바뀌다 보이 제트엔진으로 바꿨고 소음이랑 진동 문제가 개선됨은 물론 속도도 빨라졌지만 기껏 만들었더니 동체가 프로팰러에 적합한 동체라 그런지 생각보다 속도가 빠르지 않았고 연료소모량이 많은 제트엔진의 특성 땜에 비행거리가 줄어드는 등의 문제점이 있었다. 그리고 전작에서 없었던 안정성 문제도 생겨나서 더 골칫덩어리가 되었다.

여기에 높으신 분들의 걱정도 있었는데 전익기 자체엔 관심이 믾았으나 이게 성공할지 미지수라는 걱정이였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나아진게 적어서 결국 YB-49는 취소 되고 만다.

이렇게 창업자 존 노스롭의 간절한 소원은 좌절될 뻔했으나 추후 B-2가 나타나면서 그의 꿈은 이뤄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