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건담
개요
애니가아니야 현실이야
3단합체 변신로보트
합체를 위해 직선 편대비행을 하는 동안 적이 건드리지 못한다. 라는 룰을 가지고 있다.
룰을 어길시 천벌
ㅋㅋ건담이다
성능
3단합체 로보트니 슈퍼로봇이니 소리를 많이 들은 떡젯은 실제로도 슈퍼로봇취급 받을 정도의 고화력 병기에 속한다.
당시 유행하던 가변형 고속 기체를 전면 부정하는 기체로, 고화력병기를 앞세워 적진을 초토화 시키는 전법의 기체이다.
가변형 기체는 그 구조 때문에 내장형 무기를 달기 난감한 부분이 있어서 상대적으로 화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ZZ 같은 고화력 기체를 만나게되면 뉴타입이 아닌이상 화력을 못이기고 탈탈 털리기 마련이다.
이러한 무식한 시도는 의외로 먹혀들어갔고, ZZ가 활약하던 당시에는 고화력 병기들이 쏟아져나오게된다.
이러한 모빌슈트를 4세대 모빌슈트라고 부른다.
무장
- 하이퍼 빔 샤벨: 출력이 압도적으로 높으며, 그야말로 빔 샤벨계의 대검이라 불린다. 적 모빌슈트를 일격에 두동강내버릴 수 있다. 등에 장비하면 빔 캐논으로 운용이 가능하다.
- 더블 빔 라이플: 총구가 2개로 이루어져있으며, 그 출력은 기존 빔 라이플보다 압도적이다. 제네레이터와 직접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팔이 뜯겨나가지 않는한, 난사가 가능하다. 다만 포신의 내구도가 있기 때문에 200회 이상 발사하면 포신이 녹아내린다.
- 하이 메가 캐논: 마빡빔. ZZ의 가장 강력한 무장으로, 최대 출력으로 발사하면 기체의 뿔이 녹아내릴 정도의 고위력을 발휘한다.
단점
그러나 단점이 극명하게 부각되어 뉴 건담이 나오는 5세대에서는 상대적으로 기동성에 초점을 맞추게 되었다.
우선 3단 합체라는 점은 합체까지의 걸리는 시간이 다른 기체에 비해 너무 길고, 발진까지 걸리는 시간도 매우 길어 만에하나 캐터필트가 파괴되어 파츠중 하나라도 발진 못할 경우엔 그야말로 좆망행이었다.
또한 보급 시간도 너무 길어지면서, 양산화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전략적인 가치로서는 쓸모가 없었다.
더군다나 기체의 장갑은 그리 높은편이 아니라서 공격엔 매우 훌륭하지만, 방어는 매우 허접했다.
프라모델
전체적으로 훌륭한 품질을 보유하고있다.
다만 HG같은 경우에는 가동률이 그렇게 좋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