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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선수가 있었다.
WCW와 TNA를 박살내고 온 개선장군
한참 WCW가 nWo로 인기몰이를 할때 갑자기 없던 양심이 생겼는지 WCW안에서 정치놀이를 해서 단체를 망하게 하고 당당하게 WWE로 돌아왔다.
생긴 양심으로 브록 레스너같은 후배들에게 약간의 잡질을 해준다.
그리고 한창 TNA가 떠오르는 시점에 또 TNA에 들어가서 TNA만의 고유한 색깔을 없에고 WWE화를 시전하여 식민지로 만들려 했으나 트나충들의 반발이 심하자 정치놀이를 또 시전하여 TNA를 박살내고 다시 WWE에 돌아와서 당당히 돌아온 개선장군 취급을 받고 생일파티를 열었다.
관중의 야유소리를 들으면 아드레날린이 뿜어져나와 무적콤보 헤머링 빅붓 레그드랍으로 승리한다.
레슬링을 살려놓고 다 말아먹은 할배.
행적들을 보면 같은 근돼새끼인 빌리 헤링턴같다.
그의 시대를 풍미한 유행어로는 Help me.. Hogan! Help!!!! 가있다.
현재
인종차별 발언으로 인해 WWE 내에서 모든 기록이 사라졌다.
근데 헐크 호건이 누구냐?
ㄴ 이란 출신 신인 레슬러 아니냐?
ㄴ 어휴, 미국인 제일주의 덥덥이가 또 국적 가지고 차별하네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