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ph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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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미지가 절묘한 게, 히로인 5명 중 3명(갓나에, 린린센세, 베아트리체)만 나와 있다. 그런데 그 3명이 모두 스토리의 중추가 되는 인간들이고 저 이미지에 나오지 못한 2명의 히로인은 스토리상 반쯤 잉여 수준이다. 참고로 3명이 전부 벗은 버전의 이미지도 있긴 한데 그런 거 올리면 죽창 맞으니 알아서 찾아보자.
소개
2011년에 CLOCKUP이라는 회사가 만든 게임. 6명의 여자들과 퍽퍽헉헉을 할 수 있는 흔한 미연시. 굳이 미연시를 하겠다는 신참 엠생들의 입문작으로 매우 젖절하다. 외쳐 갓흥겜!! 그냥 생각 없이 시작해서 여자 6명이랑 떡치는 게임이기 때문에 스토리같은 건 신경쓰지 말자. 너한텐 없겠지만 주변에 미연시같은 거 같이 해도 될 만한 편한 친구나 여자사람 친구가 있으면 같이 해보자. 걔네들이 순애 소프트 취향이라면 2배로 좋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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앀발 좆극혐 게임. 게임 시작한지 5분만에 안경잽이년 전기의자에 앉아서 똥 뿌리고 호성성님 만나러 간다. 만든새끼들 취향이 더러운건지 그 뒤로도 관장 장기자랑 해부 BDSM 등등 아주 다양하게 하는 새끼들의 입에 엿을 쑤셔넣어준다. 떡치는 거 보고 딸치라고 만드는 게임인 건 맞는데 어떤 변태새끼가 이걸 보고 딸을 치냐 앀발. 섰던 것도 축 늘어져버리는 매직을 경험했다.애미 시발 이거보면서 치려다가 관뒀다 미친시발.
스토리는 대충 남이 섹스하는 걸 보고 즐기는 관음증 환자새끼한테 걸려든 여자 여섯이랑 변태새끼 하나가 하얀 방만 있는 감옥에 갇혀서는 왠갖 고생을 하면서 진실에 다다른다는 내용이다.
사실 떡씬만 놓고보면 면갤 4대 명작 반열에 들 정도로 더럽고 고어한 게 많음. 근데 스토리가 갓흥이기 때문에 빠는 새끼 부지기수고 야애니도 2016년까지 끈덕지게 나오고 있는 작품이다. 사실 떡씬도 소재가 더러울 뿐이지 원화가의 실력도 좋기 때문에 꼴리긴 한다.
스토리는 역대급 작품이니 스토리 빨아제끼는 것을 좋아한다면 막장 상황을 견뎌가면서 플레이할 가치는 있다. 아니 진짜로. 디씨위키라서 이거 본새끼들 다 낚여서 엿처먹어라 하는 게 아니라 스토리는 쩐다고. 갓겜취급 받는 것도 전부 트루다.
밑(여담과 가이드 문단)에서도 설명이 돼 있지만 그 곳은 스포일러 천지인 지뢰밭이므로 안구를 잘못 굴렸다간 게임이 노잼이 되니 여기서 미리 설명하자면 후배(관심병사)-선생-린네-네무-카나에 귀축루트-카나에 진엔딩루트 순으로 게임을 즐기는 것이 좋다.
스토리와 떡신을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득이 큰 루트이며 게임을 콤플리트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100% 확실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후배년에서 카나에 루트로 갈수록 스토리의 진상이 드러나는 구조다. 후배년 루트 타보면 알겠지만 감옥에서 탈출한 이후에도 영문을 알 수 없는 일이 계속되다가, 개운하면서도 뭔가 찝찝한 느낌이 드는 엔딩으로 끝난다. 굳이 따진다면 후배년 루트는 '유포리아는 이런 게임입니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용도라고 보면 적절할 것이다. 병신춤추는 관심병사 후배년이랑 죽은 개구리같은 암퇘지 선생은 스토리랑 크으게 연관이 없으니 쟤네 꼴보기 싫다는 사람은 린네-네무-카나에 루트를 타도 좋다. 스토리의 엑기스만 골라먹고 싶은 사람이라면 네무-카나에만 하든지... 근데 솔직히 히로인이 5명인 게임에서 2명만 골라먹고 나머지는 신경도 안 쓰는 것은 좀 아깝지 않나 싶다.
감옥 탈출을 위해선 총 5번의 떡치기가 필요한데 '이것저것 골라먹어야지~' 라고 생각하며 첫턴엔 여선생 둘째턴엔 린린센세 셋째턴엔 후배년... 이렇게 해버리면 배드엔딩을 면치 못한다. 배드엔딩이라 해봤자 주인공놈 죽는 내용이고 cg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 제껴도 손해는 없다. 한 우물만 파주자. 히로인 루트를 타는 법도 별 거 없다. 그냥 한 우물만 파면 된다. 퍽퍽헉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