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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hot chili peppers

K-위키
옛@비밀번호까먹음 (토론)님의 2016년 2월 20일 (토) 23:08 판

앤소니 키에디스(보컬)

플리(베이스)

조쉬 클링호퍼(기타)

채드 스미스(드럼)

4명으로 이루어진 평범한 밴드.

Stadium Arcadium 앨범은 꼭 한번 들어보자.

왜 근데 디시위키에 들어와서 이딴걸 검색하니,.?

왜냐하면 존나 좋아하기때문에 검색해봤다.
Californication 또한 추천한다. 신보 I'm with you도 좋다.
2002년 한번 내한온 이후로 다신 안오고 있다.

ㄴ 2016년 지산에 온다

플리와 앤소니가 고등학교마약빨다가 만나서 결성한 밴드.

사실상 보잘것없는 밴드이며 항상 약에 찌들었기 때문에 노래들도 엉성한게 많다.

밴드 결성 초기에는 기타리스트가 약을 너무 빨다가 죽어버렸다.

이들이 유명한 이유는 실력x 단지 퍼포먼스 때문

다벗고 꼬추양말끼고 띵가띵가 놀며

그 과정에서 최고의 기타리스트이자 지미 헨드릭스 뺨치는 '데이브 나바로(GOD)' 가

탈퇴했는데 이유는 역시 꼬추에 양말때문에 그렇다.

큰 공연을 앞두고 나바로의 어머니or여자친구가 공연을 보러 온다고 했는데 공연 몇시간 전 플리(씹놈)가 "우리 이번 공연 꼬추에 양말끼고 하자"라고

제안을 했다. 나머지 멤버들은 즉시 찬성을 했고 나바로는 억울하게 같이 퍼포먼스를 울면서 행했다고 하더라.

그 후 "이 밴드는 미쳤다. 실력보다 퍼포먼스에 목숨 건 밴드'라며 극딜 한 뒤 탈퇴했다.

레드 핫 칠리 페퍼스에서 멤버의 변동은 기타리스트들이 제일 많이 바뀌었는데

최악의 암흑기를 만들어낸 기타리스트가 바로 '존 프루시안테(갓-기타리스트)'가 있다.

밴드 결성 초기 기타리스트 할렉 슬로박이 약빨고 죽은 다음 영입한 기타리스트인데

오디션을 통해 영입했다. 영입 당시 18살에도 불구하고 이미 마약에 찌들었다고 하는데 역시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답다.

이 기타리스트는 약을 너무 빤 나머지 얼굴과 몸이 망가져버렸다. 초기 기타리스트가 약으로 죽은 다음 약을 끊은 앤소니와 플리는

존 프루시안테를 위해 죤나 비싼 펜더를 사주고 싸다귀 몇대 때린 뒤 정신을 차리게 했다고 하더라.

정신을 차린 존 프루시안테는 망가진 몸과 얼굴을 성형을 하고 다시 밴드의 멤버로 부활을 하게 되는 데 그 과정에서 얻은 별명은 '사탄(Satan)'.

이유는 구하기 힘든 펜더 기타를 손도 쓰지 않은 채 형들을 부리는 재주를 보여 팬들은 그의 악마같은 행위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네이버에서 그의 이름만 쳐도 '예수' 코스프레를 하고 찍은 사진들이 많은데 그는 안티크리스트이므로 곧이곧대로 발아들이지는 말자.


그 후 잘 지내나 싶더니 존 프루시안테는 완전 탈퇴를 선언한다. 완전 시발 민폐덩어리새끼

다음 영입한 기타리스트는 '조쉬 클링호퍼'인데 이 놈은 레드 핫 칠리 페퍼스가 공연 투어 할때 세컨기타를 뛰는 놈이었다가 우연히 영입된 Lucky Guy

존 프루시안테의 쓰레기같은 연주를 듣다가 조쉬 클링호퍼의 기타를 들은 팬들은 더 환호했다고 한다.

이놈의 진가는 다룰 수 있는 악기가 무수히 많다는 것. 허나 레드 핫 칠리 페퍼스같은 밴드에서는 재주를 부릴 수 있는 노래가 없었다…

그리고 2015년 현재까지 팬들의 입에선 언급조차 안되는 투명밴드로 자리잡고있다. 하라는 음악은 안하고 허구언날 존나 농구만 보러다닌다 이래서 사람손엔 돈을 쥐어주면 안돼 노오력을해라! 노오력을!


GOD 앨범

One Hot Minute - 기타의 신 데이브 나바로가 있을 적 만든 앨범이며 그 당시 흐름에 맞춘 최고의 앨범. 역시 프루시안테같은 똥은 이런 연주를 할 수 없다고 추측할 수 있는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