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hot chili peppers
앤소니 키에디스(보컬)
조쉬 클링호퍼(기타)
채드 스미스(드럼)
4명으로 이루어진 평범한 밴드.
Stadium Arcadium 앨범은 꼭 한번 들어보자.
왜 근데 디시위키에 들어와서 이딴걸 검색하니,.?
왜냐하면 존나 좋아하기때문에 검색해봤다.
Californication 또한 추천한다. 신보 I'm with you도 좋다.
2002년 한번 내한온 이후로 다신 안오고 있다.
플리와 앤소니가 고등학교 때 마약빨다가 만나서 결성한 밴드.
사실상 보잘것없는 밴드이며 항상 약에 찌들었기 때문에 노래들도 엉성한게 많다.
밴드 결성 초기에는 기타리스트가 약을 너무 빨다가 죽어버렸다.
이들이 유명한 이유는 실력x 단지 퍼포먼스 때문
그 과정에서 최고의 기타리스트이자 지미 헨드릭스 뺨치는 '데이브 나바로(GOD)' 가
탈퇴했는데 이유는 역시 꼬추에 양말때문에 그렇다.
큰 공연을 앞두고 나바로의 어머니or여자친구가 공연을 보러 온다고 했는데 공연 몇시간 전 플리(씹놈)가 "우리 이번 공연 꼬추에 양말끼고 하자"라고
제안을 했다. 나머지 멤버들은 즉시 찬성을 했고 나바로는 억울하게 같이 퍼포먼스를 울면서 행했다고 하더라.
그 후 "이 밴드는 미쳤다. 실력보다 퍼포먼스에 목숨 건 밴드'라며 극딜 한 뒤 탈퇴했다.
레드 핫 칠리 페퍼스에서 멤버의 변동은 기타리스트들이 제일 많이 바뀌었는데
최악의 암흑기를 만들어낸 기타리스트가 바로 '존 프루시안테(쓰레기)'가 있다.
밴드 결성 초기 기타리스트 -이름을 모르겠다-가 약빨고 죽은 다음 영입한 기타리스트인데
오디션을 통해 영입했다.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마약에 찌들었다고 하는데 역시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답다.
이 기타리스트는 약을 너무 빤 나머지 얼굴과 몸이 망가져버렸다. 초기 기타리스트가 약으로 죽은 다음 약을 끊은 앤소니와 플리는
존 프루시안테를 위해 죤나 비싼 펜더를 사주고 싸다귀 몇대 때린 뒤 정신을 차리게 했다고 하더라.
정신을 차린 존 프루시안테는 망가진 몸과 얼굴을 성형을 하고 다시 밴드의 멤버로 부활을 하게 되는 데 그 과정에서 얻은 별명은 '사탄(Satan)'.
이유는 구하기 힘든 펜더 기타를 손도 쓰지 않은 채 형들을 부리는 재주를 보여 팬들은 그의 악마같은 행위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네이버에서 그의 이름만 쳐도 '예수' 코스프레를 하고 찍은 사진들이 많은데 그는 안티크리스트이므로 곧이곧대로 발아들이지는 말자.
그 후 잘 지내나 싶더니 존 프루시안테는 완전 탈퇴를 선언한다. 완전 민폐덩어리새끼
다음 영입한 기타리스트는 '조쉬 클링호퍼'인데 이 놈은 레드 핫 칠리 페퍼스가 공연 투어 할때 세컨기타를 뛰는 놈이었다가 우연히 영입된 Lucky Guy
존 프루시안테의 쓰레기같은 연주를 듣다가 조쉬 클링호퍼의 기타를 들은 팬들은 더 환호했다고 한다.
이놈의 진가는 다룰 수 있는 악기가 무수히 많다는 것. 허나 레드 핫 칠리 페퍼스같은 똥밴드에서는 재주를 부릴 수 있는 노래가 없었다…
그리고 2015년 현재까지 팬들의 입에선 언급조차 안되는 투명밴드로 자리잡고있다.
GOD 앨범
One Hot Minute - 기타의 신 데이브 나바로가 있을 적 만든 앨범이며 그 당시 락 흐름에 맞춘 최고의 앨범. 역시 프루시안테같은 똥은 이런 연주를 할 수 없다고 추측할 수 있는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