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
틀:한글
ㅇ(이응)은 한글 닿소리 중 여덟 번째 글자이다.
현대 한국어에서 초성으로 쓰이는 ㅇ은 초성 자리를 채우기만 해 주고 소릿값은 없으며, 종성으로 쓰이는 ㅇ(훈민정음 당시에는 ㆁ)은 소릿값이 [ ŋ ]이다.
훈민정음의 초성 체계로는 불청불탁의 목구멍소리이고, 목구멍을 본따서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ㅇ은 그렇다 라는 뜻의 은어로도 쓰인다.이 문서는 리브레위키에서 포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