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이응
동국정운식 한글을 표기할 때 받침글자가 없는 단어에 받침역할을 해 주었다.
임진왜란 이후 사라졌으며 지금도 이 발음은 남아 있다.
응← 이 글자에서 받침 이응이 옛 이응 발음이 난다.
모르겠다고? 일본어의 'ん' 이나 비엣남의 'Ng'를 생각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