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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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한자 및 한자어를 다룹니다. 奀刀卜乙卜人丨廿卜乙卜口卜 |
머뭇거릴 주
개요
머뭇거리다, 주저하다, 느직한 모양, 조양한 모양, 득의(得意)한 모양을 뜻하는 한자. 踌는 짱깨 간체자이다.
부수는 발족변(𧾷)이며 획수는 총 21획이다.
유니코드에선 U+8E8A, 한자검정시험에서는 1급에 배정되어 있다.
유의자
용례
단어
- 주도(躊蹈): 망설임.
- 주일(躊日): 접때. 지난번.
- 주저(躊躇/躕躇): (어떤 일이나 행동을) 과감하게 또는 적극적으로 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며 망설이는 것.
고사성어/숙어
- 주저만지(躊躇滿志): 무슨 일을 끝마치고 스스로 만족해함을 형용하는 말.
- 주저주저(躊躇躊躇): 몹시 주저(躊躇)함.
- 주저준순(躊躇逡巡): 계속 고민하며 일을 결정하지 못하는 것. 주저(躊躇)와 준순(逡巡) 모두 꾸물거림을 뜻하며, 유사한 의미의 단어를 거듭 강조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