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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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 앵
개요
양병(洋甁, 배가 부르고 목이 좁고 짧은 오지병)을 뜻하는 한자. 항아리도 뜻한다. 罂은 짱깨 간체자이다.
부수는 장군부(缶)이며 획수는 총 20획이다.
유니코드에선 U+7F4C,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준특급에 배정되어 있다.
유의자
용례
단어
- 앵부(罌缶)
- 앵속(罌粟): 문서 참조.
- 앵화(罌火): 불을 단지 속에 집어넣는 것.
- 노앵(盧罌): 술을 담는 그릇.
- 뇌앵(罍罌): 뇌운을 그린 술단지.
- 목앵(木罌)
- 배앵(杯罌)
- 부앵(浮罌)
- 은앵(銀罌): 은으로 만든 단지.
- 탕앵(湯罌)
- 호앵(壺罌)
- 앵속각(罌粟殼): 양귀비의 열매의 껍질.
- 앵속과(罌粟科): 양귀비꽃과.
- 앵속자(罌粟子), 앵자속(罌子粟): 양귀비의 씨.
- 앵속화(罌粟花): 양귀비의 꽃.
- 앵자동(罌子桐): 대극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 유동(油桐))
- 추앵속(雛罌粟): 일본에서만 쓰이는 단어. 개양귀비를 뜻하며 히나게시(ひなげし)라고 읽는다. 개양귀비의 프랑스어 코클리코(Coquelicot)의 일본어 표기인 고크리코(コクリコ)라고 읽기도 한다.
- 앵속방주(罌粟坊主): 일본에서만 쓰이는 단어. 양귀비의 열매를 뜻하며 게시보즈(けしぼうず)라고 읽는다. 개자방주(芥子坊主)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