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죄다.
한심한 부모들이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
모두가 겉으로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당사자는 그 무엇보다도 부끄러워하는 것.
ㄴ부끄러운건 케바케라고 해도 당사자는 고통스러운 일이다
또한 그 '모두'에 해당하는 자들이 뒤에서 남모르게 비웃는 것.
가난한 자는 인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