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은 동물 몸뚱이의 포장지이다.
피가 새는 것을 막고 몸뚱이를 보호하기 위해 제일 바깥에 있는 포장지이다. 그래서 부드러우면서도 의외로 질기다.
곤충과 갑각류는 뼈가 피부이기 때문에 가죽이 없다.
사람들은 주로 소의 가죽을 벗겨서 이것저것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