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손미.
유비의 친구.
같은 간손미인 손건과 미축은 그래도 각각 외교와 총무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겼으나 이 인간은 도대체 뭘 했는지 기록이 별로 없어서 알 수 없다. 다만 유비와 친구 먹으면서 유비를 유도리 있게 제어하는 역할을 맡았을 것으로 보인다. 익주정벌 때 유장한테 항복을 받아낸 것이 그나마 잘 알려진 업적.
성격이 좋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