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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賈充
217~282.4.25
자는 공려(公閭). 평양군 양릉현[1]출신.
위나라와 서진의 신하.
가규의 늦둥이 아들이었다.
정치인생 초기에 회남지방에서 일어난 관구검+문흠의 난과 제갈탄의 난을 진압하면서 본인의 의전서열을 올렸다.
사마씨 일족을 섬긴 인물로 얘가 한 짓중 제일 유명한 짓이라면 위나라 황제 조모를 부하를 시켜 백주대낮에 칼로 와플로 만들어 줬다는 점이다. 기록에 따라서는 창으로 꼬챙이를 만들어서 걸어놨다는 기록도 있다. 어느 쪽이든 또라이도 이런 개또라이가 없다. 당대에는 그짓거리 한 덕분에 극딜당했는데 뻭이 당시 권력자인 사마소였던지라 무사히 넘어가게 된다.
이때 사마소가 가충일당이 백주대낮에 황제를 시해했다는 얘기를 듣고 안절부절하다가 진군의 아들 진태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었고
진태는 '각하 저 버러지 같은놈을 데리고 정치를 하니 정치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라며 가충새끼들을 조져야 한다고 말했다.
근데 사마소가 온갖 더러운 일은 가충을 시켰던지라 뒤가 캥겨서 '그건 안 되겠고 다른 해결책은 없느냐?'물었는데
진태가 '그럼 그 위(그러니까 사마소)가 책임져야 한다'고 대놓고 말했고 얼마 후 진태는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
하지만 공식적으로나 무사히 넘어갔지 이 사건은 가충에게 죽을때까지 역린이 되버려서 다른 사람이랑 말싸움하다가 'ㅅㅂ 황제죽인 역적노무새끼가 말이많아!'라고 하면 순식간에 대꿀멍을 해버렸다. (실제로 하남윤 유순이랑 술자리에서 말싸움하다가 유순이 '고귀향공(조모)는 어딨소?'하니까 바로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심지어 그 막장쓰레기 손호조차도 역적노무새끼라고 돌려서 깠다.
서진건국이후 독발수기능이 서량/진주에서 폭동을 일으킬때, 얘를 존나 아니꼽게 봤던 임개가 그를 진압군 사령관으로 천거했다.
사마염도 그의 충언을 받아들여 가충을 서량으로 보낼려고 했는데, 그거 가기싫어서 로비한 결과가 바로 가남풍의 입궁이다.
얘딸이 가남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