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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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송지가 보건데《전(傳)》에는 “어진 사람의 말은 그 이점이 너무나 많다”라고 했다. 그러나 어질지 못한 말은 그 이치가 반드시 거꾸로이다. 무릇 어진 사람의 공덕은 드러나기가 어렵지만, 혼란의 원천은 쉽게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한 사람의 행동이 화의 기틀이 되면 재앙이 무려 백 세대에 걸쳐 이어진다. 그 때는 원흉인 동탁이 이미 효수되어 천지가 다시 시작을 할 때임에도 불구하고, 화근을 다시 만들어서 커다란 가시나무가 잔뜩 자라나게 했으니, 전국이 다시 망가지는 애석함이 초래되고, 백성들과 아이들은 고통에 빠지게 되었다. 이는 가후의 몇 마디 말 때문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가후의 죄가 어찌 크지 않겠는가? 예로부터 천하가 어지러워진 것 가운데 이보다 큰 것은 없었다. - 위서 가후전 주석 배송지의 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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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삼국지 잔머리 1인자. 잔머리 존나 잘 굴리고 처세 잘해서 조조의 장남을 죽이고도 77세의 나이로 늙어 죽을 때까지 편안하게 살다갔다. 사실 배송지 말 따라 동탁, 이각, 곽사의 깽판질은 이 새끼 책략 때문인 경우가 많았는데 그놈의 처세술 하나 잘했다고 요즘 존나 빨리는 새끼다.
ㄴ처세술 뿐만 아니라 그는 50년동안 한번도 실패한 계책을 내놓지 않아 제갈량보다 뛰어난 책사라는 평도 받고있다
ㄴ틀리지는 않는데 제갈량은 연의거품 때문에 그렇지 책사가 아닌 우수한 정치가라 비교대상이 좀 빗나갓다. 그리고 그 책략 덕을 본 게 동탁이나 이각 같은 역적놈들이다 보니 이건 좀 문제가 있음.
심지어는 서량 오랑캐에게 잡혀가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자신을 죽이려는 자들에게 내 외할아버지가 단경이라는 구라를 쳐서 서량 오랑캐들의 잦이에서 오줌을 한사발씩 받아내고 살아남았다.
우리가 본받아야 될 처세 킹. 동탁-이각-장수-조조-조비로 군주를 갈아 타고도 멀쩡히 살아남음.
거기다가 장수의 죽음에 관한 설 중에 자기 형 죽였다는 이유로 조비가 존나게 갈구니까 빡쳐서 죽었다는게 있는데, 얘는 그런거 없고 오히려 조비 신임을 받고 잘 죽었다.
여담으로 가후는 147년생인데 이는 삼국지 전체 등장인물들과 비교해봐도 나이가 굉장히 많은 편이며 비슷한 나이대의 인물로는 한당, 황개, 감녕, 황충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