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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21.155.47.188 (토론)님의 2015년 6월 14일 (일) 04:56 판

10간(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의 첫번째 한자로,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상하관계를 나타내는 단어라기보다는 인칭 대명사로 사용되었는데

어떤 기아팬이 종범神 이라고 피켓을 쓰려다가

무식해서 종범申 이라고 써서 들고있는게 캡쳐되서 야갤에 올라왔다.

이 캡쳐를 본 더 무식한 야갤러가 申을 甲 으로 읽으면서 야갤에서 흥하게 되었고

甲=신 을 지칭하는 용어가 되었었다.

그러나 이 용어가 에미뒤진 통베와 여러 사이트로 건너가면서

진지를 잡수신 분들이 갑을 관계의 갑 으로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용어는 변질되어 버리고만다.

제대로 알고쓰자 씨발럼들아^^


예)

갑질하지마라

갑을관계 슬프다

갑의 횡포

종범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