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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Feelsogood (토론)님의 2015년 6월 7일 (일) 01:19 판

10간(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의 첫번째 한자로,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상하관계를 나타내는 단어라기보다는 인칭 대명사로 사용되었는데

어떤 기아팬이 종범신으로 적고자 한거를 종범갑으로 잘못적은 이후부터 지금도

인칭 대명사의 의미에 상하관계의 의미가 더해져서 사용된다.

예)

갑질하지마라

갑을관계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