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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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라이브 프리즘스톤의 등장인물.

양아치다. 작 중 초반에는 한나루이지매시키고 애새끼들한테 크로스라고 부르길 강요하는 등 중2병의 무서움을 스스로 역설해보였으나

이후 한나루로 부터 은시우NTR해가더니 심경의 변화가 시작되었다.

결론은 그냥 양아치다. 참고로 화장도 한다.

염색도 시대가 어느땐데 90년대 서태지가 유행시켰었던 앞머리 브릿지 염색을 했다.

이렇게나 살벌한년인데 한나루는 기어이 얘까지 자기 가게에 강제로 징용시키려 했었다.

그리고 돈 빌려주는 대신 장기 빼가는 대출회사 에서 빌린돈을 다 값지 못해 빚쟁이가 되어버린 자신의 아빠를 위해 울며 겨자먹기로 한나루년의 강제 징용에 응한다. 교칙따윈 엿이나 먹으라지. 참고로 얘네반 담임도 얠 무서워 한다. 클라스 ㄷㄷ;;;

초반엔 비 협조적이였으나 4화쯤에 한나루년이 토끼 의상을 만들어서 강제로 입히고는 사진을 찍어 "계속 비 협조적으로 나오면 이 사진을 학교에 퍼뜨리겠다" 라고 은근히 압박을 가하여 결국 강이음마저 프리즘스톤의 2대 몸종으로 잔뜩 부려지게된다. 무서운 한나루... 읍읍!!

팬들사이에선 호불호가 갈리는 캐릭터중 하나인데 누군 개 싸가지없다며 싫어하고, 누구는 남성스럽고 카리스마 넘친다고 좋아하는데 후자의 경우는 대부분 BL취향을 가지고있는 동인녀들이므로 경계하도록 하자.

메인송으로는 [BT 37.5]가 있는데 존나 좋다. 안영미 성우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듀엣송으로는 송온유와 같이 부른 [ALIVE]가 있는데 강이음 스타일의 곡은 아니다. 상당히 서글픈 음색과 함께 동화같은 분위기의 곡이라 강이음과는 별로 안어울리는데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자 하는 강이음의 소망이 녹아있는 곡이라 나름 어울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