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민

K-위키
옛@61.33.76.30 (토론)님의 2017년 7월 13일 (목) 14:01 판
이 선수는 사이버 선수입니다.
이 선수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선수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것을 기다릴 바에는 신인 하나를 더 키웁시다.
경고! 이 문서는 내구성이 존나게 약하거나 유리몸인 대상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내구성이 끔찍하게 약한 것을 다룹니다.
존나게 살살 다루지 않는 이상 부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부상을 당해 먹튀를 해도 K-위키는 치료해 주지 않습니다.

사이버 투수의 대명사이다.

2002년 김진우와 함께 입단했는데 해태 좃거지에서 황금팔수집가로 변신한 기아가 5억을 안겨줬다. 그래서 김진우와 더불어 기대가 컸지만

공을 던지고 아파서 강판당한뒤 잠수타는게 특징이다.

방콕 아시안 게임으로 병역특례를 받고 기아 시절 매년 드러누웠고 2006년 빼고 잘 던진적이 없던 선수를 LG가 김상현박기남을 퍼주고 데려왔다.

그리고 딸상사가 MVP를 타고 박기남이 포카리박으로 각성할동안 누워있다가 49개월만에 1군 등판해서 4이닝 1실점을 하고 다시 고인.

김유선과 함께 좆쥐의 사이버 세상에서 원투펀치를 이루었다.

방출당한뒤 칰이 데려갔는데 거기서도 고인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