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철학

옛@1.228.171.14 (토론)님의 2015년 7월 27일 (월) 21:16 판 (새 문서: {{중2병}} {{극혐}} 그냥 쉽게 말하면 될걸 굳이 어렵게 이상한 단어들을 써가며 철학자나 인문학자마냥 가오잡는 새끼들을 일컫는 말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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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왼손에는 흑염룡이 잠들어있다... 흑염룡이 깨는순간 모든걸 파.괘.한.다..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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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쉽게 말하면 될걸 굳이 어렵게 이상한 단어들을 써가며 철학자나 인문학자마냥 가오잡는 새끼들을 일컫는 말 혹은 분류다

철학갤에선 70%의 확률로 등장합니다

예시 ) ~성에 의하면 어쩌고 저쩌고 ,

이러이러한 특성이 있는데 이는 다시 말하면 (빙빙 돌리며)

등.

바로 아래에 그런 예시가 있다

파일:좆도무치.jpg 파일:좆도무치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