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옛@Nirvana994 (토론)님의 2016년 5월 15일 (일) 04:14 판

좁아터진 헬조선에서는 답이 없는 직업중 하나다

탈조선이 시급하다

모르는 놈들이 많은데 건축가는 건축 설계하는 놈을 통칭하는 것이고 건축사는 의사, 검사 처럼 국가에서 자격을 부여받은 놈들이다.

당연히 충분이 먹고 살려면 건축사가되는 것이 좋다. 다만 지옥불반도라 외국에서 60%가 합격하는 것을 여기서는 군대 2년+학교 5년+설계사무소 3년 짱박혀 노예취급 당해

시험 응시 조건을 충족해도 매년 합격률이 10%대를 못넘는다. 좁아터진 불반도에서 건축사들이 우덜 밥그릇 챙길려고 시험 문제가 현 건축사도 못푸는 수준으로 나옴ㄷㄷ 정확히 말하면 시험이 손도면을 그리는 건데 도대체 왜 떨어졌는지도 모른다. 걍 몇천명이 만든 손도면을 몇초 보고 삼백명만 합격시키기 위해 대충 다 불합격시키는 구조다. 물론 사회에서는 절대 손도면을 그리지 않고 캐드로 작업한다는 모순이... 그리고 요즘 마크 건축대회니 뭐니해서 좆초딩들이 건축가를 함부로 꿈꾼다... 꿈은 가지는게 좋지만 시발 너희가 블록으로만 지으면 끝나는 것이 아니다. 마크는 애초에 블록이 떠있잔냐 너희가 생각하는 거 하고는 차원이 달라 게다가 위에서 말했잖냐 시발 배우는건 좆도 어렵고 5년이나 처 배우면서 돈은 좆나 안준다 시발것. 게다가 남자라면 군다 크리에 사무소 3년에 합격률이 10%면 한사람이 최대 시험을 10번보면 한번은 통과 하니까 최대 40살 처먹어서 그때 자격증 딴따는거다

즉 헬조선에서 건축가는 노답이다 그나마 통일되면 모르겠다만 지금은 아니잖나 ^^ 그래도 건축가가 되고싶다면 건축대학가서 (아니면 해외로 바로 가던가) 졸업을 하고 유학가라 (보통 대학원 간다 카더라) 해외애서 2~3년 고생해서 졸업하고 거기서 취직해라

헬조선<<<<<<<넘사벽<<<<<<<해외
건축공학은 모르겠다만 건축학은 재능이 좀 필요하다.


하... 미국에서 다시 태어나고싶다..

관련 문서

건축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