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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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Seoulnationaluniversity (토론)님의 2017년 6월 19일 (월) 02:26 판

틀:척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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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돼. 안 바꿔줘. 바꿀 생각 없어. 빨리 돌아가!

판사충들의 착각과는 달리 니가 뭔 짓을 저질렀을 경우 진짜로 빌어야 할 존재.


TV만 틀면 변호사와 함께 한집 건너면 있는 존재로 많이 나온다. 게다가 열에 아홉은 존내 착하고 즈엉의감에 불타서 약자의 편을 들어주며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 근데 열중 하나가 존나 나쁜역할로 나오는데 그게 인상이 너무 강렬해서 이미지가 나쁜쪽으로 각인되있음. 예를들면 류승범 요즘엔 웬 검사가 복면쓰고 나쁜놈 줘패잡는 드라마도 나오는 모양이다.

맘만 먹으면 멀쩡한 애들도 병신만드는 최고의 스트라이커. 털어서 먼지안나는 애들은 겁날거 없는데 대부분 먼지가 날리니까 두려운 존재. 검찰조사를 한번 받으면 영혼까지 털린다고 한다. 한번 잘못찍히면 인생이 박살날수도 있을만큼 막강한 힘을 가졌다.

다음 생에는 검사로 태어날 것을 적극 추천한다. 꿀보직에 사회적 가오가 최정상급.

하지만 어디까지나 서민들 상대로 그렇다는거지 더 위의 입장에선 얘도 따까리인건 똑같다. 대통령,검찰총장이 어떤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이놈들의 수사방향도 결정되는 갈대같은 존재.

검사가 이렇게 강한 권력을 가지게된 이유는 대략 기소독점주의, 기소편의주의 수사권 때문이다.

기소독점주의는 경찰이 잡아온 범죄자를 기소하는 권한은 오로지 검사만 가진다는 의미다. 대통령이나 경찰청장이 아무리 지랄을 해도 기소권은 검사가 독점한다.

기소편의주의는 검사가 이 기소권을 가지고 범죄자를 법원에 가서 이새끼를 조져버릴지 집에 보낼지는 검사 편의대로 맘대로 지른다는거다.

물론 원칙상만 이렇다는거고 이거 하나만 믿고 깝쳤다간 법조계에서 왕따 당하고 쫓겨나므로 실제론 지가 줄 탄 라인의 윗사람 의향에 맞춰 행동한다.

수사권은 사건을 맡을경우 담당형사들 데리고 검사 마음대로 지휘하고 수사할 수 있다는거다. 대충 이 세가지만 봐도 검사가 어떤 힘을 가지는지 알 수 있다.


즉 너를 재판에 끌고 가는건 검사 나리가 널 기소하느냐 마느냐에 달려있으니 니가 판사드립을 쳐야하는건 기실 판사가 아니라 검사다.

ㄴ ㅇㄱㄹㅇ 머구지검 검사인데 판새새끼 범죄기소 끝나고 형량 왜 낮게 줬냐고 개지랄떠니까 쫄아서 아무말도 못함. 연수원 성적은 나보다도 낮은 시부럴것이 말이여.

ㄴ판사가 연수원 성적 더 높다.

ㄴ 넌 누구냐... 진짜 검사인거냐...

ㄴ연수원 성적 높은데 자기소신때문에 검사,변호사하는 사람 몇몇있음. 예를 들어 노무현

ㄴ노무현 전 대통령 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