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K-위키
옛@갓루 (토론)님의 2016년 1월 21일 (목) 13:00 판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머한민국 최고의 꿀보직.


TV만 틀면 변호사와 함께 한집 건너면 있는 존재로 많이 나온다. 게다가 열에 아홉은 존내 착하고 즈엉의감에 불타서 약자의 편을 들어주며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 근데 열중 하나가 존나 나쁜역할로 나오는데 그게 인상이 너무 강렬해서 이미지가 나쁜쪽으로 각인되있음. 예를들면 류승범 요즘엔 웬 검사가 복면쓰고 나쁜놈 줘패잡는 드라마도 나오는 모양이다.

맘만 먹으면 멀쩡한 애들도 병신만드는 최고의 스트라이커. 털어서 먼지안나는 애들은 겁날거 없는데 대부분 먼지가 날리니까 두려운 존재. 검찰조사를 한번 받으면 영혼까지 털린다고 한다. 한번 잘못찍히면 인생이 박살날수도 있을만큼 막강한 힘을 가졌다.

다음 생에는 검사로 태어날 것을 적극 추천한다. 꿀보직에 사회적 가오가 최정상급.

드라마가 사람 직업 이미지 여럿 망친 케이스

대통령,검찰총장이 어떤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이놈들의 수사방향도 결정되는 갈대같은 존재.

검사가 이렇게 강한 권력을 가지게된 이유는 대략 기소독점주의, 기소편의주의 수사권 때문이다.

기소독점주의는 경찰이 잡아온 범죄자를 기소하는 권한은 오로지 검사만 가진다는 의미다. 대통령이나 경찰청장이 아무리 지랄을 해도 기소권은 검사가 독점한다.

기소편의주의는 검사가 이 기소권을 가지고 범죄자를 법원에 가서 이새끼를 조져버릴지 집에 보낼지는 검사 편의대로 맘대로 지른다는거다.

수사권은 사건을 맡을경우 담당형사들 데리고 검사 마음대로 지휘하고 수사할 수 있다는거다. 대충 이 세가지만 봐도 검사가 어떤 힘을 가지는지 알 수 있다.


검사의 이런 막강한 권력에 경찰들이 자기들한테 수사권 달라고 빼애액 거리는데 지랄. 경찰이라고 나을거 하나 없다. 경찰도 허위수사로 무고한 사람 인생 조지는거 하루이틀이 아닌데 수사권을 넘겨줘? 시발 지랄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