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석
개근상 받을 생각 없으면 해도 된다.
근데 고등학교를 마이스터고나 특목고같은곳으로 갈것이 아니라면 중학교때까지는 해도 된다. 대학갈 때, 취직할 때 중학교 생기부는 안보니까 그냥 일반고나 실업계(마이스터 제외) 갈 거면 뭐가 쓰여도 상관없다. 물론 혹시에 나중에 유명해진다면 중학교 때의 일도 높은 확률로 까발려지겠지만 이 글을 보는 너가 그렇게 될 확률은 0에 수렴하므로 안심하자.
고등학교가서는 하면 안된다. 정말 어쩔 수 없을 때는 해야겠지만 무단결석같은건 하면 안된다. 근데 딱히 뭐 개근상 탄다고 대학이 모셔가는 것도 아니고... 학종이면 모를까 교과 논술 정시 등은 3년간 무단결석 3회까지 출결점수 만점이다. 무단 지각/조퇴/결과는 3개가 모여야 무단 결석 1회로 친다. 물론 따로 아니고 묶어서 세니 무단지각 1회 무단조퇴 1회 무단결과 1회면 무단결석 1회 취급 ㅅㄱ. 여튼 본인이 엠생이라 정시 등교 정시 하교는 도저히 못하겠다면 7교시에 등교하고 바로 집 가든가. 실제로 나 고3 때 같은 반에 이런 애가 있었는데 3학년 동안에만 무단지각 150번 찍고 멀쩡히 졸업해서 정시에서 수능 100%인 곳으로 대학 가더라.(물론 좋은 덴 아님)
종류
공결-공적인 사유로 결석하는 것으로 예를 들면 교외 대회 참가, 논술 고사(서울과기대와 연세대 원주캠이 평일에 논술 고사를 본다.) 등이 있다. 근데 경찰서/법원 출두도 여기 들어가냐?
병결-질병 사유로 결석하는 것이지만 실제로 질병 때문에 이걸 긋는 놈은 적다.
상고-집안 으르신이 돌아가서 장례식 참석하느라 못 온 것을 말한다.
무단 틀:너 그냥 오기 싫어서 안 온 것이다. 결석 얘기는 아니지만, 슬프게도, 버스가 막혀서 늦은 애들도 무단 지각으로 찍힌다. 고3 때 담임이 몇 년 전에 자기 반에 그래서 늦은 애가 있었는데 그거 하나 때문에 사관학교 떨어졌다고 했다. ㅅㅂ 엄격하게 체크하는 건 그래.. 맞는 말이다. 공정하긴 한데 그걸 왜 자랑스럽게 떠벌렸던건지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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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요도에서 발생하는 요로결석을 말한다.
콩팥에서는 수분의 노폐물을 거르는데 보통 노폐물은 물에 잘 씻겨 내려간다, 하지만 몸에 수분이 부족하거나 기타 스트레스로 콩팥이 제 기능을 못하면 노폐물들이 뭉쳐져 돌처럼 굳어진다. 그 돌은 콩팥 밑 요도로 내려가는데 고통이 장난이 아니다. 비뇨기과에서 수술없이(대개는) 치료해주니 아프면 빨리가라.
콩팥 말고도 눈, 편도, 쓸개 등에서도 결석이 생간다.
덤으로, 사리는 정액결석이다. 얼마나 금딸했으면 올챙이들이 돌로변하냐고!
ㄴ근데 그정도면 왜 몽정 안하는거임?
